대중들은 정의가 승리했다고 합니다.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등이 멤버들을 부추겨 소속사를 이탈시켰다는 이른바 '탬퍼링 의혹'과 관련 손해배상 소송에서 15일 승소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탬퍼링' 범죄를 국내 처음으로 인정한 판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따라서 하이브(HYBE) 레이블 어도어(ADOR)가 '탬퍼링 혐의' 민희진과 소송에서 승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소송을 제기한 지 무려 2년 반이나 걸려서 1심 판결이 나왔다는 점에서 법원의 늑장대응이 문제가 많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번 소송 결과에 따라 전 멤버 정씨 3명, 즉 쓰리정을 비롯 부모, 안성일 등 12명은 130억원 위약벌 및 손해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