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석 돌고래유괴단 감독이 지난 2일 훈장을 받았는데 방탄소년단(BTS) 보다 높은 등급의 훈장을 받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지드래곤 또한 작년 10월 훈장을 받았는데 방탄소년단 보다 높은 등급이었습니다.신우석 감독은 국민훈장 목련장, 지드래곤은 옥관 문화훈장을 받았는데 각각 4등급이었습니다.BTS는 지난 2018년 5등급에 해당하는 화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습니다.신우석 감독은 작년 10월말 경주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홍보영상을 제작했는데 영상에 이재명 대통령과 홍보대사 지드래곤을 등장시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네티즌들은 "광고 모델 지디, 광고 감독 신우석 둘 다 훈장. 이 정도면 사심으로 훈장 남발하는거 아냐?", "근데 어떤 업적으로 받는 거임?" 등 부정적 반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