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외 팬덤 버니즈 일부가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에게 "하이브를 사달라", "다니엘을 구해달라"고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자 "우리의 다음 희망은 일론 머스크"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일부 버니즈의 황당한 억지 주장 총공 캠페인은 그야말로 전세계 대중들에게 뉴진스와 다니엘을 조롱거리로 전락시켜 버렸습니다.세계 최대 커뮤니티 '레딧'에서는 "이것이 K팝 팬들을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버니즈는 이유가 안가네. 어도어가 뉴진스의 인권 침해를 했다고 비난하면서, 심각한 인권 침해 혐의를 받고있는 미스터비스트에게 도움을 요구하다니?" 등 비난 일색이었습니다.그러자 버니즈 내에서도 일부는 해외 버니즈 일각의 총공 캠페인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버니즈들은 작년 12월31일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