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엄마가 민희진의 핵심 조력자로 지목지면서 그간 뉴진스 멤버들의 엄마들의 역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집니다.민희진이 뉴진스 엄마들을 여론전의 전위부대로 이용했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입니다. 민희진이 2024년 초에 기획한 엄마들의 항의 메일은 여론전의 시작이었고 하이브에 대한 선전포고였습니다.엄마들은 그간 어떻게 여론전에 동원됐고 어떤 주장을 했을까요?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명 멤버의 엄마들이 각각 인터뷰했던 말들을 살펴보면 현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편, 르세라핌 팬덤 일부는 하이브 사옥 앞에서 뉴진스와 르세라핌 사옥 분리를 요구하는 트럭시위를 벌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뉴진스 멤버 엄마들이 민희진의 여론전에 처음 동원된 것은 2024년 4월 3일 이었습니다. 이날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