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 해지한 멤버 다니엘과 다니엘 엄마,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 3명에게 43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소송은 민희진과 하이브의 주식 분쟁 소송을 맡았던 재판부에 배당됐습니다.다니엘 측의 귀책 사유에 따라 다니엘이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 위약벌이 개인회생이나 파산으로도 탕감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민지는 다니엘 처럼 어도어와의 대화가 잘 진행되지 않고 있어 퇴출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민지와 다니엘은 지난 8월 1차 조정기일을 맞아 법정에 출석한 강경파라는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희진을 상대로 낸 손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