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29일 다니엘에게만 콕 찝어 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유에 대한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민희진 대표를 공개 응원했던 다니엘의 이전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어도어는 이날 다니엘에 대해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는데 한 변호사는 위약금 규모는 1000억원이 넘는다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습니다.위약금은 적게는 수십억원에서 수백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황당하게도 다니엘은 지난 20일에 이어 이날도 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인 션과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어도어는 뉴진스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도 했습니다.다니엘 가족 1인은 다니엘 엄마이며 민희진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