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민희진, 미성년자 성 상품화 논란에 SEO 검색어 조작 작업 모색 의혹...이재명 대통령에 SOS 요청?...방시혁 저격...다니엘, 션,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네티즌 반응 "이미지 세탁"?

운월마을 2025. 12. 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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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이 과거 미성년자 성 상품화 논란에 뉴진스를 이용한 SEO 검색어 작업을 모색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민희진은 뉴진스의 데뷔 시점이었던 2022년 7월 ‘미성년자 성상품화 콘셉트’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민희진이 SNS에 올린 자신의 집 사진에는 미성년자 소녀의 반나체 사진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금발 소녀의 모습과 원피스 한쪽을 들어올린 듯 하의를 노출한 소녀의 모습이 담긴 그림 등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민희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재명 대통령 관련 주가조작 시 패가망신 등 최신 기사를 잇달아 게시하면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겨냥했습니다.

일반 대중들은 민희진이 최근 집권 여당인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게 SOS를 보내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민희진은 또한 인스타그램에 뉴진스 사진을 올리면서 집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은 20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인 션과 연탄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잇단 독자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네티즌들은 이미지 세탁을 위한 것이라는 비판적 반응이 나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하이브 측 변호사가 “SEO 뭔지 알아요?”라고 묻자 민희진은 “네, 그 기사 밀어내는 거”라고 답변했습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데뷔 직후인 2022년 ‘뉴진스를 활용한 SEO’를 모색한 정황이 법정에서 공개돼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같은 SEO 공방은 지난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31부 남인수 부장판사가 진행한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와 민희진 사이 풋옵션 (주식매수 청구권) 행사 관련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 및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 재판에서 드러났습니다.

법정에선 ‘다수의 뉴진스 관련 기사에 민희진이란 이름을 넣어’ 당시 민희진 대표를 둘러싼 미성년자 성상품화 콘셉트 논란 기사를 ‘물타기’하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민희진의 SEO 논란’은 6시간 넘게 진행된 이날 재판 말미에 등장했습니다.

하이브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김앤장은 민희진 측이 2022년 8월 22일께 업무용 메신저 ‘슬랙’를 매개로 “SEO건으로 연락 드려요”라고 이를 문의한 바 있음을 주장했습니다.

하이브 측 법률대리인은 “SEO가 뭔지 아느냐”고 이날 법정에 출석한 민희진에게 직접 질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민희진은 “기사 밀어내는 것”으로 스스로 SEO를 정의하고는 “박지원이 알려줬다”고 답변했습니다.

당시 하이브 CEO였던 박지원 대표 이름을 거론하며 저격한 것입니다.

그리고 SEO는 검색 엔진 최적화의 약자이며, 특정 검색어의 노출 결과를 ‘조정’하는 작업을 뜻 합니다.

SEO 의미 자체는 기사 밀어내기가 아닌데 민희진은 스스로 기사 밀어내기를 했다고 자백한 셈이 됐습니다.

SEO 작업을 도모한 배경에 대한 질의응답도 있었습니다.

하이브 측은 “이때 (민희진의) 부적절한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관련) 기사들 밀어내고 하는 것도 전략이었냐”고 물었습니다.

민희진은 “이건 뉴진스에게 해가 갈까 봐 한 것”이란 취지로 답변했습니다.

2022년 8월 당시 민희진과 관련해 기사화된 ‘논란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갑론을박도 이어졌습니다.

하이브 측은 “민희진 미성년자 성상품화 콘셉트 논란 몰아내려고 뉴진스 모든 기사에 다 민희진 넣어달라고 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희진은 “이 상황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리고 이 얘기가 (해당 재판에서)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민희진은 '아니요'가 아닌 '모른다'고 답변해 오히려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일반 대중의 반응이 나옵니다.

민희진은 뉴진스의 데뷔 시점이었던 2022년 7월 ‘미성년자 성상품화 콘셉트’ 논란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당시 상당수 네티즌은 민희진이 개인 SNS에 공개한 자택 인테리어 사진 내 일부 소품, 뉴진스의 데뷔 앨범 무드, 해당 음반의 수록곡 ‘쿠키’ 가사 등을 지적하며 ‘미성년자를 성상품화한 인상’이란 의혹을 제기했고, 이런 분위기를 전한 기사 역시 여러개 보도됐습니다.

당시 민희진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자신의 방 사진에는 미성년자 소녀의 반나체 사진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금발 소녀의 모습과 원피스 한쪽을 들어올린 듯 하의를 노출한 소녀의 모습이 담긴 그림 등이 있었습니다.

또한 민희진은 18세 여주인공과 58살 남자 주인공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로리타’라는 영화 포스터를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민희진은 소아성애자인 것 같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뒷받침 하는 내용으로 뉴진스의 앨범 구성품에 각 멤버별 ID 카드가 있는데, 이때 멤버 다니엘은 영화 ‘레옹’의 ‘마틸다’ 캐릭터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것입니다.

마틸다는 킬러 레옹을 따라다니는 소녀로, 소아성애 논란이 인 바 있습니다.

특히 뉴진스의 한 멤버가 착용한 티셔츠에 ‘PIMP IS Yours’라는 문구가 적혔는데 Pimp의 뜻은 ‘멋지게 꾸미다’, ‘(남자) 바람둥이’, 혹은 ‘포주 (성매매 알선업자)’라는 의미로 밝혀져 “미성년자가 입기에는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민희진은 당시 인터뷰에서 "첫사랑의 풋풋함을 상징하기 위해 교복을 응용했어요. 전체적인 촬영 무드와 헤어, 메이크업 표현에 있어 아시안적 터치를 가미해 나른하고 멜랑콜리한 이미지를 강조했어요. 촬영할 때도 일부러 나른한 올드 선샤인팝만 틀어놨었죠"라고 말했습니다.

민희진이 강조한 나른한 이미지 조성은 로리타의 전형적 클리셰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네티즌들은 민희진에 대해 페도필리아(pedophilia) 아닌가 의혹을 보냈습니다.

페도필리아는 소아 성 도착증, 어린이 성애증. 소아 성애 등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소아성애 떴냐? 민희진 망했네", "엄마라며 뉴진스 이용해서 자기 소아성애 기사 SEO 것이네", "불리하면 몰라요, 기억이 안나요", "주변을 도구화 하는 건 소시오패스의 기본 소양이다", "혐한돌 엄마답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민희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재명 대통령 관련 최신 기사를 잇달아 게시했습니다.

민희진이 올린 게시물은 "이 대통령 "주식시장 불신이 외환에 영향... 주가 조작은 패가망신", "주가조작 부정 거래 하면 패가망신한다고 보여줘야" 등 제목의 기사였습니다.

이어 민희진은 "오늘 국무회의 이재명 대통령님 발언... 공정거래위 힘쎈 사람 편들었다는 소리가 많습니다. 뒤로 빨대 꽂아가며 이상한 회사 만들어서 재산 빼돌리고 그런 짓 하는 나라가 어딨습니까? 다른 나라 같았으면 아마 그런 짓 하며 무기징역 받아서 징역 100년 받고 그럴 겁니다. " 등 내용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민희진이 이재명 대통령 발언 기사를 올린 것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금감원 최근시혁 의장의 거주지와 사무실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의장 사건이 최근 수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시혁 의장 관련 사건은 서울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수사에 착수했고 검찰은 지난 7월 방시혁 의장의 부정 거래 고발 사건을 금감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에 수사 지휘한 상태입니다.

네티즌들은 "이재명한테 살려달라고 꼬리치는 중", "방시혁에 대한 열등감", "경찰수사보고서 200장 유출 이후 급해서ㅋㅋㅋ 용산경찰서 유출 잡아서 뒷배 얼굴 보자", "시혁 관련 여론전 민희진이 한 거라고 자백하는 거지? 이제 이것도 끝물인가 보네", "방시혁이 사형 판결이 나와도 민희진 재판과는 1도 영향이 없다", "지금... 방시혁 거진 2년째 압수수색하고 있는데..나오는 게 없다는 거임...기소는 커녕..구속영장 청구조차 못함"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민희진은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진스로 보이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민희진은 어도어에 5명 완전체 복귀 여론전을 집중하는 등 뉴진스 멤버들에게 왜 집착을 보이는 것일까요?

뉴진스 멤버들에게 자신의 말을 들으라는 메시지인가요?

다음은 다니엘 이야기입니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일방적으로 소속사 어도어 복귀 통보 후에도 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인 션과 일정을 계속 함께하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20일 션이 주도하는 연탄봉사에 참여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김영진 육상코치는 자신의 계정에 "션 형님과 함께한 대한민국 1도 올리기 3000장의 연탄 나눔에 처음으로 함께했다"고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뉴진스 다니엘과 함께 찍은 뿌듯한 봉사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김영진 코치는 "지에 연탄 12장에서 15장을 지고 오르막과 내리막을 오가며 옮기는 동안 혹시 떨어뜨릴까 긴장도 됐지만, 다행히 문제없이 무사 클리어!"라며 "봉사 내내 빛이 났던 다니엘님. 연예인 마라톤 풀코스 기록 랭킹 1위 고배우 한민이랑 내가 항상 눈여겨보고 있는 유망주 하랑이도 넘넘 반가웠어. 작은 힘이 모여 따뜻함이 된 하루였다"고 적었습니다.

다니엘은 또 다른 학생 봉사자와도 사진을 찍어주는 등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모자를 눌러쓰고 곰돌이 목도리를 한 다니엘이 온 몸에 온통 연탄 가루를 묻히고 즐겁게 봉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앞서 션은 12일 ‘새벽 러닝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니엘 등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단체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또 다니엘은 지난 11 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에 참석했는데 다니엘은 박보검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고, 션, 박보검과 함께 참석한 셰프들과 포즈를 취하며 공식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션은 미국 스마트워치 업체 가민의 앰배서더인데 한 매체는 다니엘이 스마트워치를 찬 모습 사진을 공개한기도 했습니다.

다니엘이 어도어 소속사 복귀 선언을 한 이후에도 다른 기획사 임원인 션과 잇단 독자 행보에 대해 비판적 시각이 많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미지 세탁 아주 열심히 하고 다니네. 그래봤자 다 아는 짓", "뉴진스 활동할 땐 왜 마라톤 연탄배달 안했?", "무슨 정치인 행보 보는 거 같네", "션처럼 기부 봉사로 이미지세탁 하려나 보네?", "그냥 션이 위약금 내주고 데려 가라"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10월 30일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멤버들은 위약금 문제와 계약 이행 의무를 고려해 항소를 포기하고 어도어 복귀를 택했습니다.

이때 다니엘은 민지 하니와 함께 소속사와의 사전 교감 없이 법무법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앞서 멤버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 사전 면담을 통해 활동 재개 의사를 밝히고 조율 과정을 거치며 어도어의 공식 합류가 된 직후였습니다.

이후 다니엘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션과 함께 러닝하는 모습으로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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