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퇴출된 가운데 그토록 놓치지 싫었던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글로벌 앰배서더에서도 퇴출된 것으로 관측됩니다.
공교롭게도 오메가의 새로운 앰배서더로는 다니엘과 션의 러닝 크루 핵심 멤버로 활동하는 박보검이 발탁됐습니다.
션은 지난 20일에는 다니엘과 연탄배달 봉사활동 사진을 공개했지만 이번 29일에는 단독 사진만 공개해 네티즌들은 다니엘을 손절한 것이 아닌가 5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동남아에서 과자 광고 계약을 맺어 하이브 어도어로부터 신뢰를 잃은 것은 물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선언 이후 오메가와의 3자 계약을 맺어 멤버들에게도 신뢰를 잃었다고 합니다.
하니가 삼진스에서 탈출한 결정적 계기는 복귀 선언 입장문에서의 남극행 공개였습니다.
그리고 민지는 어떤 상황인지, 다니엘 엄마는 왜 찍혔는지, 하니 엄마가 편향된 정보을 받은 이유 등 11가지 궁금한 사항에 대해 분석해 드립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1.다니엘은 왜 멤버들에게서도 신뢰를 잃었을까요?
뉴진스 5명 멤버들은 작년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다니엘은 이상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다니엘은 작년 12월에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오메가와 어도어 3자 사이의 광고계약을 맺은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뉴진스 멤버들이 만든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SNS 계정에 오메가 광고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사실 오메가 광고는 어도어를 빼고 아티스트와 브랜드간 직접 2자계약을 체결하려 했던 광고였습니다.
당시 뉴진스 매니저는 어도어를 배제한 채 오메가와 2자 계약을 맺으려다가 전속계약 위반으로 발각돼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어도어 포함 3자 계약을 맺고 수십억원 규모 광고모델을 지속했던 것입니다.
다니엘은 지난 6월 일본 교토에서 열린 오메가(Omega)의 '아쿠아 테라' 글로벌 론칭 행사에 어도어 스태프와 함께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법원이 뉴진스 측의 전속계약 해지 이의신청을 최종 기각한 직후의 첫 공식 일정이었기에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다른 뉴진스 멤버들에게는 황당했다고 합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미 어도어와 계약 해지를 선언했는데 다니엘은 어도어와 만나 광고계약을 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멤버들 입장에서는 어도어와 분쟁 중인데 다니엘 혼자서만 어도어와 3자 계약 맺고 돈벌이에 혈안인 된 것으로 판단할 대목입니다.
다니엘은 분쟁 와중에서도 돈을 챙기려다 하이브 어도어와의 신뢰도 잃었고 멤버들과의 신뢰마저 잃었습니다.
또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어도어 계정이 아닌 곳에 올려 박쥐처럼 행동한 것은 다시 전속계약 위반 사항으로 부메랑이 되었습니다.
2.오메가에서도 다니엘 퇴출되고 박보검이 차지했다?
공교롭게도 박보검이 최근 오메가의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습니다.
박보검은 다니엘과 함께 션이 주도하는 마라톤 크루로 활동하는 멤버입니다.

특히 다니엘은 지난 11월 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된 ‘테이블 포 올 2025 채리티 디너’에 참석해 박보검과 함께 행사장을 둘러보고, 션, 박보검과 함께 참석한 셰프들과 포즈를 취하며 공식 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오메가 글로벌 앰배서더에서 제외된 상태로 보입니다.
오메가 측이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배우 박보검이 오메가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합류했다"면서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에디 레드메인, 나오미 해리스, 다니엘 크레이그, 현빈 등 세계적인 아이콘들과 함께 오메가를 대표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메가 앰배서더 중 다니엘 크레이그(Daniel Craig)는 영국 남자배우입니다.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풀네임은 다니엘 준 마쉬(Danielle June Marsh)입니다.
오메가 앰배서더 명단에 다니엘 마쉬 이름은 없습니다.

다니엘은 2024년부터 오메가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했는데 오메가에서도 퇴출된 셈입니다.
다니엘은 뉴진스와 계약 해지 선언 이후 오메가와 2자 계약을 맺으려다가 발각되자 어도어와 3자 계약을 맺을 정도로 정성을 다했는데 결국 오메가로부터도 퇴출되는 수모를 당하게 된 것입니다.
3.어도어는 민지 하니 다니엘, 즉 삼진스와 면담 때 무엇을 요구했을까요?
어도어는 과거의 잘못에 대한 사과와 인정, 그리고 앞으로 뉴진스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요구한 것으로 관측됩니다.
그러나 삼진스의 반응은 각각 달랐습니다.

하니는 어도어의 요구를 순순히 응했습니다.
반면 민지와 다니엘은 어도어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어도어는 결국 다니엘을 퇴출시키고 민지는 계속 대화를 이어가는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4.그렇다면 하니가 순순히 어도어의 요구에 응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도어는 29일 입장문에서 “하니는 가족과 한국에 방문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고, 법원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1월 12일 해린과 혜인 복귀 발표 당시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한 내용과 일맥상통합니다.
하니는 남극여행에서 돌아온 후 호주에 거주 중인 부모와 함께 한국을 방문해 어도어와 깊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보입니다.
하니가 결정적으로 삼진스와의 단일대오에서 이탈한 결정적 이유는 남극행 공개였다고 합니다.
해린 혜인 복귀 발표 직후 삼진스 측도 법무법인을 통해 입장을 내고 "신중한 상의 끝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어졌지만, 어도어 측의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고 일방적 통보했습니다.
하니는 뒤늦게 삼진스 입장문에 남극행이 공개된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니는 멤버들에게도 남극여행 이야기를 하지 않고 떠났는데 공식 입장문에 남극에 있는 멤버라고 표기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니는 그간 작년 9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아일릿 매니저 '무시해' 발언, 10월 국회 국정감사 출석 등 악역을 맡아왔는데 이는 떠밀려서 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대중들은 "어떤 변명을 하더라고 하니가 가해자라는데 변함이 없고 용서할 수 없다"며 여전히 하니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하니 엄마는 그간 다니엘 엄마를 통해 분쟁 관련 정보를 들어왔는데 잘못된 정보로 인해 제대로 판단을 못했다는 취지로 어도어와의 면담에서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니엘 엄마는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했기 때문에 하니 엄마에게 영어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실제로 어도어는 29일 입장문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다가 분쟁까지 이르게 된 것”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 발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덧붙였습니다.
5.어도어는 다니엘 등에게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은 어떻게 될까요?
어도어는 다니엘, 다니엘 엄마, 민희진 3명에게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구체적인 손해배상금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으나 수백억원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약 300억원에서 500억원 정도 규모로 관측됩니다.
과거에 한 변호사는 위약금 1080억원을 예상하기도 했습니다.
위약금은 다니엘과 어도어의 남은 계약 기간과 어도어의 영업이익 등을 산정해 계산합니다.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은 2029년 7월까지 약 4년 반 이상 남아 있습니다.
어도어는 2024년 매출 1111억원, 영업이익 30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작년 초 민희진 측은 6000억원 규모의 위약금을 예상한 바 있는데 민희진을 포함해 6명으로 나누면 1인당 1000억원이 되기도 합니다.
민희진과 다니엘에게 불리한 소송이라는 의견도 나옵니다.
이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패소한 것은 물론 멤버 부모 중에 이미 카카오톡 메시지 등 증거 자료를 어도어에 넘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8일 하이브와 민희진 사이 풋옵션 소송에서도 한 어머니의 카톡 메시지가 공개된 바 있습니다.
6.다니엘은 다른 소속사로 이적이 가능할까요?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됐기 때문에 다른 소속사로 이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수백억원 규모 위약금 손해배상 소송이 걸림돌입니다.
가령 다른 소속사가 위약금을 대신 갚아준다고 하더라도 다니엘 당사자가 직접 갚아야 합니다.
이 경우 다른 소속사는 40% 세금까지도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다니엘의 위약금이 250억원일 경우 다른 소속사는 세금을 포함해 350억원을 갚아줘야 하는 것입니다.
다니엘 한 명을 데려오기 위해 350억원을 지출할 기획사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더욱이 다니엘 엄마가 갚아야 할 위약금을 포함하면 400억원이 넘을텐데 과연 다니엘을 데려갈 기획사가 있을까요?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탬퍼링 사태의 경우 방출된 정씨 3명 즉 '쓰리정'의 경우 NS ENM 레이블 매시브이엔씨와 전속계약을 맺고 탬퍼링 의혹 주범 안성일과 다시 손잡고 어블룸(ablume)으로 재데뷔했지만 국내 방송에도 출연을 못하는 등 철저하게 외면받고 사라졌습니다.
현재 피프티피프티 소속사 어트랙트는 쓰리정과 그 부모 그리고 더기버스 안성일과 백진실 등에게 120억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7.다니엘 엄마는 왜 찍혔을까요?
어도어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다니엘과는 뉴진스 멤버 및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공개했습니다.

다니엘 가족 1인이 바로 다니엘 엄마입니다.
결국 다니엘 엄마가 뉴진스 분쟁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인물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다니엘 엄마는 민희진의 핵심 조력자로서 역할을 한 셈입니다.
다니엘 엄마는 한국인으로 영어에도 능통해 하니 엄마에게 뉴진스 분쟁 사태에 대한 정보 전달 역할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다니엘 엄마는 하니 엄마에게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다니엘 엄마는 핸드폰을 그간 세번 바꿨다고 합니다.
이는 증거인멸을 위한 것으로 의심을 받을 수 있는 대목입니다.
또한 과거 잘못 사과에 대해 과거는 법무법인을 통해서 이야기하라고 하는 상황에서 어도어로서는 인내에 한계가 왔던 것입니다.
더욱이 YG엔터테인먼트 대외협력본부장 션과의 마라톤, 연탄 봉사활동 등도 어도어의 허락없이 독단적으로 활동한 것이었습니다.
법원은 지난 6월 뉴진스 멤버가 소속사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활동을 할 경우, 1회 위반 시 멤버 1인당 10억 원의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결정한 바 있습니니다.
아무리 공익 활동이라고 하더라도 소속사와 협의 후 진행하는 것이 도리인데 말입니다.
8.그러면 다니엘의 방출에 결정적으로 영향을 끼친 광고계약은 무엇일까요?
어도어는 “다니엘과는 뉴진스 멤버 및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도 29일 중 접수하겠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결정적인 계약위반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다니엘은 어도어 몰래 동남아에게 과자 광고를 찍은 것이 결정적으로 전속계약 위반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오메가를 비롯 광고에 진심이었던 것 같은데 결국 다니엘 엄마의 치맛바람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다니엘은 어린 시절부터 엄마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니엘 어머니가 호주에서 유학하다가 호주인 아버지를 만나 결혼했으며, 어머니가 아버지보다 7살 연상입니다.
다니엘은 2010년 10월 5살 때부터 2012년 초등학교 1학년 1학기까지 약 1년 8개월 동안 한국에서 키즈모델로 방송활동을 한 데 이어 중학생 시절부터 다시 한국으로 와서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퇴사한 후 뉴진스 멤버가 됐습니다.
9.다니엘이 선빵을 날렸을까요?
어도어의 다니엘 퇴출 입장문에 앞서 매일신문은 '하이브, 뉴진스 '다니엘'만 내쫓는다'는 제목으로 단독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매일신문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에서 패한 뒤 멤버 전체가 이를 수용해 항소를 포기하는 등 사실상 복귀 의사를 밝혔음에도 해린과 혜인의 복귀 입장문만 내준 하이브 측이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을 상대로만 '보복적 계약 해지'를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귀 여부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3명 가운데 다니엘만 콕 집어 내쫓겠다는 것이다. 2대 3 갈라치기 뒤 남은 3명 가운데 다니엘 1명에게만 보복을 가하는 모양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다니엘이 하이브로부터 보복을 당하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다니엘 측이 퇴출을 알고 난 이후 언론플레이로 선빵을 날린 것이라는 추측이 우세합니다.
어도어는 1시간 정도 지난 이후 입장문을 통해 다니엘 퇴출 사실을 밝혔습니다.
10.민지는 왜 복귀를 못한 것일까요?
어도어는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민지가 지난 12월 12일 복귀 선언 부터 한달 반이 지났는데도 어도어에 고개 숙이지 않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따라서 어도어에서 다니엘 방출을 발표하면서 민지는 제외한 이유가 민지에게 최후 통첩 메시지라는 평가입니다.
민지는 과거 잘못 인정 및 사과, 그리고 향후 뉴진스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민지가 팀 리더였기 때문에 민지 엄마 또한 그간 민희진에게 선물과 편지를 보내는 등 지극정성을 보이고 민희진 편을 드는 언론플레이에도 나서는 등 강성이라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일각에서는 민희진의 프로듀서 복귀 등이 전제조건이라는 기사에도 관여된 것 아닌가 의구심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결국 민지는 하니처럼 복귀할까요 아니면 다니엘처럼 퇴출될까요?
어도어가 칼자루를 쥔 만큼 민지로서는 복귀 이외 다른 방안이 없어보이기는 합니다.
11.션도 다니엘 손절했을까요?
한편 다니엘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주도한 션은 SNS에 단독 사진만 올렸습니다.


지난 10일 연탄 봉사활동 사진에서는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도 올린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션도 다니엘 손절한 것일까요?
한 네티즌은 "션이 순수하게 러닝을 좋아해서 다니엘을 받아줬다 하더라도 하이브 어도어랑 분쟁 중인 상황이면 조용히 언론에 노출 안시키고 하더가 그간 관종마냥 인스타그램에 사진 엄청 올려왔다"면서 "대형기획사 짬밥 몇십년을 먹은 션이 민희진스가 개짓거리한 거 뻔히 알텐데 다니엘과의 마라톤, 연탄배달 등 사진들을 계속 올리다가 갑자기 손절도 웃긴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기부는 자선단체에서 돈 내니 다니엘 자꾸 팔아먹는데 유튜브는 자기 수익이라 영상에서 다니엘 이름 빼놨음"이라고 션을 비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션에 대해 '럭키 유승준'이라며 유승준과 같은 미국인인데 션은 군대 안가고 한국에서 착한 연예인으로 잘 산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