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K팝 데몬헌터스' 즉 '케데헌(KDH)'이 네 달째 신드롬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재(EJAE), 레이 아미(Rei Ami), 오드리 누나(Audrey Nuna) 3인이 실제 걸그룹으로 투어 등 활동을 요구하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벌처(Vulture)'는 "'K팝 데몬헌터스'의 '골든(Golden)' 걸들은 실제 그룹이 되어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넷플릭스, 이 일을 성사시켜봅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 3인은 영국 오피셜 차트 라디오에 출연해 투어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은 영국 BBC 방송 인터뷰에서 '케데헌' 실사 영화를 결사 반대했습니다.
이재(EJAE)가 한국 방문에 나선 가운데 오늘 13일 KBS 쿨 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한 데 이어 15일 SBS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재(EJAE)는 tvN 예능 '유퀴즈'에도 출연해 빠르면 10월 중 방송 예정입니다.
글로벌 인기 뮤직비디오 톱100에서 1위는 헌트릭스 '골든' 뮤직비디오, 이어 2위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신곡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 뮤직비디오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하나씩 살펴볼까요?
이재(EJAE), 레이 아미(Rei Ami), 오드리 누나(Audrey Nuna) 3인이 실제 걸그룹으로 투어 가능성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지미팰런쇼'에서 '골든' 라이브 무대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이들 3인이 계속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벌처(Vulture)'는 "'K팝 데몬헌터스'의 '골든(Golden)' 걸들은 실제 그룹이 되어야 한다"는 제목과 함께 "넷플릭스, 이 일을 성사시켜봅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벌처(Vulture)'는 "이 정도의 재능이라면, 헌트릭스(HUNTR/X)를 스크린 안에만 가둬두는 것은 아깝다"며 "이재(EJAE), 레이 아미(Rei Ami), 오드리 누나(Audrey Nuna)는 가상의 '케데헌' 주인공 보컬로서 벌써 8주 동안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세 사람이 함께 공연할수록, 그들은 감동적인 배경 스토리와 뚜렷한 개성, 그리고 무대 안팎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실제 걸그룹처럼 보인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유망한 그룹의 활동을 잠재적인 '케데헌' 속편 개발 일정에 묶어두는 것이 왜 부당한지, 그리고 실제 걸그룹 활동의 필요성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 영국 오피셜 차트 라디오에 이재(EJAE), 레이 아미(Rei Ami), 오드리 누나(Audrey Nuna) 3인이 출연해 공연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오드리 누나는 오피셜 차트 통산 8주 1위 소감에 대해 "이 영화가 계속해서 깨부수고 있는 너무나 많은 기록들이 있는데, 저는 그 기록들이 깨는 것조차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그저 아름다운 충격 속에 있어요. 저희가 약간은 혼란스러워하는 것 같긴 하지만 정말 정말 비현실적이었어요. 저희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설명하기 어려워요."라고 말했습니다.
레이 아미는 "포트나이트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일이었을 거예요. 음, SNL도 꽤 멋졌어요. 아니, 꽤 멋진 정도가 아니라 SNL 후에 눈물을 펑펑 흘렸어요. 그게 엄청난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냥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심지어 조이 역으로 노래를 불렀다는 것만으로도...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물론 이런 것들이 잘 되길 바라지만, 이 정도의 절반, 어쩌면 4분의 1도 예상하지 못했어요."라고 전했습니다.
그러자 DJ는 "어떻게 하면 헌트릭스를 현실 세계로 데려올 수 있을까요? 투어 가실 건가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이재(EJAE)는 "정말 대단하겠네요."라고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레이 아미는 "재미있을 거예요."라고 답변했습니다.

이어 이재(EJAE)는 "와이낫? 아, 농담이에요. 계속 지켜봐 주세요. 저는 모르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오드리 누나는 "어쩌면요?"라면서 투어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DJ는 "저는 그게 '네'라는 뜻이라고 말할게요."라고 마무리했습니다.
참고로 레이 아미는 SNS 글에서 또 다른 라이브 무대를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3인이 실제 걸그룹으로 활동을 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음은 '케데헌' 실사 영화 관련 이야기 입니다.
매기 강 감독이 영국 BBC 방송 인터뷰에서 '케데헌' 실사 영화를 결사 반대했습니다.
BBC에 따르면 "실사화 계획은 없다. 그들은 또한 '케데헌'의 실사 영화화에 대한 소문을 빠르게 부인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매 강 감독은 "그 아이디어를 지옥으로 차버리고 싶다"며 “이 작품의 톤과 코미디에는 애니메이션에 딱 맞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캐릭터들을 실사 세계에 상상하기는 정말 어려워요. 너무 현실적으로 느껴질 거예요. 그래서 저로서는 전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역시 “애니메이션의 멋진 점 중 하나는, 불가능할 정도로 뛰어난 특성들을 결합해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루미는 장난기 넘치는 코미디언이면서도, 노래를 부르다가 바로 뒤돌려차기를 하고, 그다음엔 하늘에서 자유낙하할 수도 있죠.”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애니메이션의 즐거움은 ‘가능한 것’의 한계를 얼마나 멀리 밀어붙이고 높일 수 있는가에 있어요. 예전에 여러 애니메이션이 실사로 각색된 적이 있는데, 대부분은 어딘가 어색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실사 영화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입니다.
매기 강 감독은 향우 “더 많은 이야기의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공식적으로는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면서도 “우리가 이 세계에서 이 캐릭터들로 할 수 있는 것이 확실히 더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것이 무엇이 되든지, 속편이 될 만한 이야기이고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무언가일 것”이라고도 설명했습니다.
‘케데헌’이 미국 '아카데미상', 일명 '오스카상'을 휩쓸지도 관심이었습니다.
아펠한스 감독은 “제목만 봐도 오스카를 노린 것 같다”며 “우린 새로운 것을 시도했고 정말 어려웠는데, 그 결과물에 정말 자랑스럽다”며 “사람들이 그에 대해 상을 준다면 멋진 일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작품상이나 주제가상, 유력 주자로 거론됩니다.
주제가상의 경우 영화 한 편당 3곡만 출품할 수 있는데, 넷플릭스는 최고 히트곡 ‘골든’(Golden)이 포함될 것이라고 이미 언급했습니다.

이에 매기 강 감독은 “‘유어 아이돌’(Your Idol)이 아주 멋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아펠한스 감독은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를 꼽으면서 “감동적인 부분이 많고 진짜 카타르시스를 안기는 곡”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이재(EJAE) 방한 이야기 입니다.
가수 이재(EJAE)가 오늘 13일부터 본격적인 한국 프로모션에 나섭니다.
KBS 쿨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측은 이재(EJAE)의 출연 소식을 전하며 “13일 방송에 출연해 생방송으로 청취자들과 만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5일 예정된 기자간담회를 앞두고 첫 공식 일정으로 라디오를 택한 것입니다.
‘가요광장’ 제작진은 “이재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 부탁하고 싶은 미션, 제보하고 싶은 목격담 등을 보내달라”며 청취자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또한 이재(EJAE)는 15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 SBS 라디오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도 출연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재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즉 '유퀴즈' 출연도 확정됐습니다.
녹화는 한국 방문 중 이루어지며 방송일정은 미정입니다.
빠르면 10월 중 방송될 전망입니다.
프로그램에서는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케데헌’ OST 작업 과정부터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무대 후일담,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등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재는 ‘골든’을 작사·작곡하고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 멤버 루미의 파트를 직접 불렀습니다.
또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테이크다운‘(Takedown), ’유어 아이돌‘(Your Idol), ’프리‘(Free),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 등 다양한 OST에 편곡, 작사 혹은 가창 등으로 참여했습니다.
다음은 뮤직비디오 이야기입니다.
글로벌 인기 뮤직비디오 톱100에서 1위는 헌트릭스 '골든' 뮤직비디오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신곡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 뮤직비디오였습니다.
이어 3위는 사자보이즈 '소다팝' 뮤직비디오, 6위는 헌트릭스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뮤직비디오 였습니다.
또한 로제 & 브루노 마스 '아파트(APT.)' 뮤직비디오는 5위였습니다.
'K팝 데몬헌터스' OST곡들과 K팝 노래가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유튜브 뮤직에서 '케데헌' OST곡들이 1위부터 3위까지 줄세우기를 했습니다.
미국 유튜브 뮤직은 줄세우기 유지중
1위 골든, 2위 소다팝, 3위 유어 아이돌 순이었습니다.
테일러스위프트(Taylor Swift)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는 1위에 올랐다가 4위로 떨어졌습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 입니다.
'골든'은 스포티파이 글로벌에서 이틀 연속 3위를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골든'은 스포티파이 USA에서 5계단 상승한 8위에 랭크하며, 다시 톱10 안에 진입했습니다.
세계 최강 테일러 스위프트를 상대로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에서 호랑이 '더피' 및 까치 '서씨'가 등장했습니다.
소니픽처스 애니메이션 유튜브에 실린 '골든' 뮤직비디오의 최근 조회수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평소 하루 500만뷰 수준에서 10월 11일 775만뷰, 12일 830만뷰 등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13일 오전 7시 현재 현재 5억 1720만뷰를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