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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2

민희진, 배임죄 위험에도 '어도어에 신우석 1억원 명예훼손 손해배상 승소' 결정적 증언...하이브, 두차례 재판기록 열람 제한 왜?

민희진이 신우석을 살렸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민희진은 작년 11월 열린 신우석 감독과 돌고래유괴단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에 전 어도어(ADOR) 대표이 자격 증인으로 법원에 직접 출석해 신우석 감독과 구두 계약을 했다고 말해 신우석 감독에 대한 1억원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기각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우석 감독이 대표이사로서 이끌고있는 돌고래유괴단은 10억원 위약벌 소송 패소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법원은 어도어(ADOR)의 주장과 달리 '뉴진스(NewJeans)의 'ETA' 디렉터스 컷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한 행위는 당사자들의 구두합의에 따른 것이므로 무단 게재로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며 허위 사실 유포 및 조직적 댓글 조작 등의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엄포를..

문화이야기 2026.02.05

돌고래유괴단, 10억 강제집행 정지 신청 이유...민희진, 태그PR 소송 미국 변호사 만나 "좋은 조언"...2월12일 260억 풋옵션 소송 판결 앞두고 '정중동'

하이브(HYBE) 레이블 어도어(ADOR)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10억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직후 강제집행에 들어가려고 하자 돌고래유괴단은 20일 법원에 강제집행 정지 신청을 냈습니다. 아울러 돌고래유괴단은 1심 판결에 불복해 이날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돌고래유괴단 대표이사 신우석 감독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서 받은 돈 중 140억원이 남은 상태로 보이는데 왜 10억원에 쩔쩔매는 것일까요? 민희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태그PR 관련 역바이럴 의혹을 찾기 위해 미국을 방문해 변호사를 만난 사진과 함께 "너무 좋은 조언 감사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민희진 측 논리는 하이브가 태그PR을 인수한 시기가 2024년 3분기라면서 이는 하이브가 민희진을 역바이럴하기 위한 인수라는 주장인데 실제 하이브가..

문화이야기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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