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피프티피프티, 첫 공식 팬미팅 개최 '빠르면 12월'...데뷔 3년만...신곡 11월 4일 발매 '가위바위보' 스포 왜...문샤넬 '샹샹' 애칭 중국 충칭 사진작가 평가는

운월마을 2025. 10. 1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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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9FIFTY FIFTY)11일 일본 최대 패션 축제 '도쿄 걸스 콜렉션(TGC) 2025' 행사의 메인 아티스트로 초대돼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하나(HANA)12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일본 팬미팅은 물론 한국에서 공식 팬미팅 행사를 열 것이라고 살짝 공개했습니다.

하나(HANA)는 팬미팅 일정은 함구했으나 팬들은 빠르면 12월 중, 늦어도 내년 1, 2월에는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초 지난 6월 8일 공식 팬미팅이 예정됐으나 키나(KEENA)의 건강 문제로 취소된 바 있습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11월 데뷔 기준으로 보면 3년 만에 공식 팬미팅을 갖게 됩니다.

중국 충칭트립 관련 사진작가가 문샤넬(CHANELLE MOON) 애칭 '샹샹(Xiang Xiang)'에 대한 인상을 SNS에 글로 남겼는데 어떤 내용일까요?

피프티피프티 오는 11월 4일 신보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발매를 알리는 포스터를 깜짝 공개한 가운데 포스터 속 이미지를 종합 분석한 결과 신곡은 '가위 바위 보' 관련 노래라는 예측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11일 일본 도쿄 서일본종합전시장 신관에서 열 ‘TGC 기타규슈 2025 바이 도쿄 걸스 콜렉션(KITAKYUSHU 2025 by TOKYO GIRLS COLLECTION)행사의 메인 아티스트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피프티피프티는 먼저 히트곡 '푸키(Pookie' 라이브 무대를 펼쳤는데, 귀엽고 상큼한 모습의 공연으로 일본 관객들의 환호성과 함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명 멤버들은 일본어로 자기 소개와 함께 인사를 했는데 특히 문샤넬(CHANELLE MOON)"무대에서 제일 멋진 문샤넬입니다. 제 친구가 후쿠오카 출신이라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어요! 기타큐슈에 오게 돼서 정말 행복해요!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멤버들은 "저희가 곧 새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에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열심히 준비 중이니까, 곧 있을 일본 팬미팅에서도 새로운 무대 보여드릴게요!"라고 일본 팬미팅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후 멤버들은 '그래비티(Gravity)' 라이브 무대를 가졌는데 관중들은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손을 흔들며 열광적인 응원을 보냈습니다.

 

패션 행사인 만큼 노래가 두 곡만으로 끝나 다소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도쿄 걸즈 컬렉션(TGC)’은 일본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패션 축제이며, 일본 내 유명 스타들과 모델들의 런웨이와 함께 아이돌 그룹을 비롯한 글로벌 아티스트의 스페셜 공연 등이 접목된 엔터테인먼트 결합형 패션쇼입니다.

특히 TGC는 2005년에 시작돼 올해로 20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일본 10대와 20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페스타로 평가되며, 현장 관객만 2만명,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는 500만명에 달합니다.

피프티피프티는 올해 세 번째 미니앨범인 ‘데이 앤 나잇(Day & Night)’으로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마쳤고, 타이틀곡 ‘푸키(Pookie)’가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편, 하나(HANA)12일 아침 일본 현지에서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벼락치기로 일본어 공부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어 선생님은 하나(HANA)가 일본어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말해주었다고 합니다.

특히 하나(HANA)"한국 팬미팅을 한다"고 말하며 새로운 스포일러 요정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하나(HANA)는 "일본 팬미팅 확실히 한"면서 어떤 팬 질문에 "한국 팬미팅도 한다"고 말한 후 멈칫하는 장면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언제인지 일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습니다.

팬들은 114컴백한 후 빠르면 12월 중 한국에서 공식 팬미팅을 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늦어도 내년 1월이나 2월에는 팬미팅을 진행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당초 피프티피프티 공식 팬미팅은 지난 6월 8일, 서울 삼성동 GB가빈아트홀에서 두차례 나눠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키나(KEENA) 건강 문제로 취소된 바 있습니다.

공식 팬미팅이 취소된 지 6개월만에 다시 시작하는 셈입니다.

따라서 한국에서 공식 팬미팅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2022년 11월 데뷔 기준으로 하면, 3년 만에 공식 팬미팅을 처음 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5인조 뉴 제너레이션 20249월 데뷔 기준으로는 1년 여 만입니다.

앞서 키나(KEENA)는 지난 4월 중순, 강남경찰서에서 진행된 '탬퍼링 혐의' 안성일과의 대질신문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호소하며 건강이 악화됐습니다.

키나(KEENA)는 구토, 환청, 불면, 거식 등 여러 증세에 시달렸습니다.

안타깝게도 키나(KEENA)는 지난 4월29일 세번째 미니 앨범 '데이 앤 나잇(Day & Night)' 공개가 됐지만 음악방송 등 신보 활동을 모두 중단하게 됐습니다.

앞서 키나(KEENA)는 지난해 8월, 안성일 대표를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안성일은 키나 동의 없이 몰래 서명을 위조해 '큐피드' 저작권 지분을 당초 6.5%에서 0.5%로 대폭 축소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키나(KEENA)가 안성일 더기버스(The Givers) 대표와 대질신문을 요청했고, 대질신문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했습니다.

하지만 강남경찰서는 황당하게도 제대로 수사조차 하지 않고 지난 5월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키나(KEENA) 측은 재수사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어트랙트(ATTRAKT) 측은 키나(KEENA)와 안성일 대표의 대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경찰 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다음은 중국 충칭 트립 관련 이야기입니다.

충칭트립에서 사진작가가 멤버들에 대한 인상SNS에 글로 남겼습니다.

사진작가는 "피프티 트립이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충칭에 왔다가 메이크업 사진과 촬영을 위해 저희 가게에 방문했어요. 그들의 사진을 찍게 되어 정말 행복했어요. 하지만 일정이 매우 빡빡해서 자세한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어요. 전체 과정이 매우 빠르게 진행돼서, 한 사람당 약 10분 정도 밖에 시간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그들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어요. 마지막으로 저는 그녀들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어요."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한 네티즌이 문샤넬(CHANELLE MOON)의 중국 애칭인 '샹샹(Xiang Xiang)'에 대해 어떤 사람인지 질문을 하자 사진작가는 "우리는 샤넬과 오래 함께한것은 아니고 언어도 달랐지만 첫인상은 그녀가 정말 예의 바르고 아름다운 사람이었다는 거예요"라고 답변했습니다.

문샤넬을 영어 애칭으로 '샤샤(ChaCha)'라고 부르듯이 중국에서는 '샹샹(Xiang Xiang)'이라고 부르는 것이 귀여운 듯 합니다.

중국에서는 '샤넬' 브랜드를 '샹나이얼(Xiāngnàiér)'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문샤넬(CHANELLE MOON)에게 '샹샹(Xiang Xiang)'이라는 애칭이 생긴 것 같습니다.

문샤넬(CHANELLE MOON)은 오늘 12일 오후 '원신' 무대에 게스트로 참석했습니다.

'원신'2020년 출시한 중국의 오픈월드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앞서 문샤넬은 지난 4일 ‘원신 5주년 테마곡' '집으로’ 노래를 라이브로 불러 딩고뮤직 유튜브에서 조회수 140만뷰를 기록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문샤넬의 순수하고 청아한 목소리의 노래는 게임 OST가 이렇게 감성적일 수 있는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집으로' 녹음실 버전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하루 만에 76만뷰를 돌파했습니다.

문샤넬은 최근 LA에서 손흥민 경기를 관람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문샤넬이 관람한 경기는 지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LAFC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경기였습니다.

한편 쿠팡플레이는 오는 18일 서울과 포항의 경기를 쿠플픽으로 지정해 생중계하는데 문샤넬이 예고 이미지로 등장했습니다.

다음은 컴백 관련 이야기입니다.

피프티피프티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1월 4일 신보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발매를 알리는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습니다.

지난 4월 '데이 앤 나잇'(Day & Night)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입니다.

특히 공개된 포스터 속 컬러풀한 색감의 가위와 조약돌들이 흩어져있고, 그 위로는 알 수 없는 손이 찍힌 폴라로이드 사진들이 놓여 있어 포스터에 담겨 있는 오브제들의 의미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신보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팬들은 포스터 속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가위 바위 보' 관련 신곡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가위, 그리고 조약돌 즉 바위, 그리고 손바닥을 펼친 손은 보 등으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피프티피프티는 이같은 관측이 나오자 12일 대놓고 가위바위보를 하는 스포일러 쇼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피프티피프티는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고퀄리티 음악을 고집, '믿고 듣는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오는 11월 4일 '투 머치 파트 원'으로 전격 컴백하는 피프티피프티의 신보 관련 자세한 정보는 추후 단계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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