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어도어(ADOR)가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에 대응해 법률대리인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어도어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지 20일 정도가 지난 뒤늦은 시점입니다. 다니엘이 즉각 법무법인 화우를, 다니엘 엄마가 법무법인 정박을 선임한 것과는 대비됩니다. 더욱이 민희진은 그간 여러 소송에서 법무법인 세종 등 호화로운 변호인단과는 비교될 정도로 단출합니다. 민희진이 선임한 법률대리인은 법무법인 지암 소속 김선웅 변호사 단 1명이었습니다. 민희진은 2024년 현대카드 강연에서 "소송비 23억원이 들었다"며 "이건 희대의 사건이다. 꼭 다큐멘터리를 찍을 거다"라고 했는데 진짜 희대의 사건이라는 관측입니다.민희진은 남은 재산으로 용산구 아파트가 있는데 최근 5억원 가압류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