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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431억원 손해배상 소송 뒤늦게 변호사 선임 왜...현대카드 강연 때 "소송비 23억원...아파트 매각" 재조명...다니엘, 향후 소송에서 책임 공방 가능성

민희진이 어도어(ADOR)가 제기한 약 431억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에 대응해 법률대리인 변호사를 선임했습니다. 어도어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지 20일 정도가 지난 뒤늦은 시점입니다. 다니엘이 즉각 법무법인 화우를, 다니엘 엄마가 법무법인 정박을 선임한 것과는 대비됩니다. 더욱이 민희진은 그간 여러 소송에서 법무법인 세종 등 호화로운 변호인단과는 비교될 정도로 단출합니다. 민희진이 선임한 법률대리인은 법무법인 지암 소속 김선웅 변호사 단 1명이었습니다. 민희진은 2024년 현대카드 강연에서 "소송비 23억원이 들었다"며 "이건 희대의 사건이다. 꼭 다큐멘터리를 찍을 거다"라고 했는데 진짜 희대의 사건이라는 관측입니다.민희진은 남은 재산으로 용산구 아파트가 있는데 최근 5억원 가압류가 결정..

문화이야기 2026.02.01

어도어, 집행력있는 판결 정본 수통부여 신청서 제출 왜...돌고래유괴단 11억원 손해배상 강제 집행 절차...다니엘, 작년 11월 12일 해린 혜인 복귀 직후 편지 뒤늦게 공개 이유

어도어(ADOR)는 법원 판결 이후 16일 '집행력있는 판결 정본 수통부여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돌고래유괴단 재산에 대한 강제 집행 절차에 들어간 것으로 관측됩니다. 법원은 가집행이 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에 어도어는 법원으로부터 판결문 정본 여러장을 발급받아 돌고래유괴단에 11억원 규모 손해배상금 압류 집행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이같은 조치는 돌고래유괴단의 재산이 은행 예금, 부동산, 급여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동시에 여러 군데 압류를 걸어야 할 때 판결문 정본이 여러 장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은 작년 11월 12일 해린과 혜인의 소속사 어도어 복귀 직후 쓴 편지를 16일 뒤늦게 공개했는데 대중들은 "이미 갈라졌는데 왜 멤버들을 괴롭히는지" 등 비판 반응이 많습니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

문화이야기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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