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케데헌 골든, '퍼펙트 올 킬' 1000회 돌파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불후의 업적"...넷플릭스+소니픽처스 속편 계약 협상...소니, 오스카상 캠페인 왜...국립중앙박물관, 곤룡포 등 주요 굿즈 소대

운월마을 2025. 8. 3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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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K팝 데몬 헌터스', 즉 '케데헌'이 영화 및 음악 관련 세계적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가운데 '골든(Golden)'이 그야말로 "영원히 깨질 수 없는" '퍼펙트 올 킬(Perfect All Kill)' 1000회 기록을 돌파했습니다. 


"불후의 업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영화 전문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소니는 '스파이더 버스'와 마찬가지로 '케데헌'을 위한 오스카상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매체는 넷플릭스와 2021년 소니 픽처스와 제작비 전액 보전 및 추가 수익, OST 일부 수익 분배 등을 받기로 했다는 계약과 함께 다음 속편 계약을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관람객 순위 기준 세계 3대 박물관 등극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다양한 굿즈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세계 최대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는 교황 레오 14세가 사자보이즈 리더라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자세한 이야기,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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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릭스(HUNTR/X)의 '골든(Golden)'이 그야말로 "영원히 깨질 수 없는" '퍼펙트 올 킬(Perfect All Kill, PAK)' 1000회 기록을 돌파했습니다. 


네티즌들은 '골든'의 PAK 1000회 달성에 대해 "영원히 깨질 수 없는 불후의 업적",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퍼펙트 올 킬(PAK, Perfect All Kill)은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인 아이차트가 2010년에 처음 만들고 도입한 개념입니다.

현존하는 멜론· 지니·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및 일간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한 음원에 AK(올킬·All Kill) 마크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PAK 경우 AK에 필요한 성적과 더불어 아이차트 주간 누적· 실시간 차트 1위를 달성해야 횟수가 카운팅됩니다.
쉽게 말해서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해야 '퍼펙트 올 킬'인데 이것을 무려 1000회를 돌파해 버린 것입니다.

'골든'은 지난 8월초 BTS '다이너마이트'를 추월한 데 이어 지난 8월 11일 뉴진스(NewJeans) '디토(Ditto)' 655회를 제치고 퍼펙트 올 킬(PAK) 역대 1위에 등극한 바 있습니다.


기존 PAK 기록은 아무도 깰 수 없는 기록이라고 인식되고 있었으나 '골든'이 단숨에 깨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골든'은 단독으로 매일 신기록을 경신하면서 마침내 1000회를 돌파해 버렸습니다. 
지금도 PAK 신기록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한 네티즌은 "이미 뉴진스 '디토' 기록을 너무 말도 안되는 격차로 벌려서 '통곡의 벽' 거의 확정임. 요즘은 음악방송 조차 연속 1위가 거의 불가능해진 판이고 유행도 금방금방 바뀌어서 '골든'의 PAK 기록은 올타임 통곡의 벽으로 남을 가능성 높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다음은 '더 할리우드 리포터' 이야기입니다.

영화 전문 매체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소니와 넷플릭스가 거래 협상을 진행하면서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속편이 진행되고 있다" 제목의 기사를 공개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애펠한스 감독은 속편 가능성에 대해 넓은 의미에서 언급한 적이 있지만, 당장은 소니 픽처스와 넷플릭스 사이에 새로운 계약 체결이 더 시급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간 소니 픽처스와 넷플릭스의 계약은 어떠했을까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이던 2021년경 계약을 했는데 당시로서는 괜찮은 계약을 했습니다.


첫번째, 제작비 전액 보전 및 추가 수익을 지급받기로 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제작비 1억 달러, 한화 약 1394억원 전액을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제작비의 25%에 해당하는 2500만 달러, 한화 약 348억원과 일부 비용을 추가로 지급받기로 계약했습니다.

두번째, 추가 수익원 계약입니다.
소니 픽처스는 '케데헌' 사운드트랙 판매 수익 일부를 확보했습니다.
또 특정 곡의 음악 퍼블리싱 수익을 확보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자회사 소니 이미지웍스에 지급하는 금액 중 일부 수익 배분을 하기로 했습니다. 

일반 스튜디오의 경우 기대 이익률은 10%에서 12% 정도인데 '케데헌'의 경우는 20%에서 30%에 이르는 이익률이 예상된다고 합니다.



일부 언론에서 소니 픽처스가 2000만 달러, 약 279억원 밖에 수익을 얻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는데 이는 사실과 차이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케데헌'이 엄청난 대박을 친 것에 비해 소니 픽처스의 이익이 상대적으로 적고, 특히 IP 저작권을 넷플릭스에 팔아버려서 향후 기대 수익을 얻지 못한다는 것으로 보면 될 듯 합니다.

'더 할리우드 리포터' 기사 내용 중에 "소니는 스파이더버스와 마찬가지로 '케데헌'을 위한 오스카상 캠페인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매기 강 감독과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소속된 회사이고 '케데헌' 시작 초기부터 애정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모회사인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였습니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케데헌'에 투자를 거절했습니다. 


매기 강은 인터뷰에서 "소니에 영화를 제안했다"면서 "하지만 거절당했다. 한국 문화가 강한 영화를 아시아 배우만으로 구성한다는 것은 큰 모험이다. 이전에는 이런 시도가 없었다. K팝은 절정에 달했지만, 정점에 도달했을 수도 있었다. 불확실성이 많았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대표이사 사장은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케데헌' 제작에 적극 협조해 주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소니픽처스 애니메이션의 크리스틴 벨튼(Kristine Belson) 대표이사 CEO가 새로운 영화 도전을 적극 응원해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소니 픽처스가 오스카상에 적극적인 이유는 '케데헌' 제작사이기 때문입니다. 
'케데헌'은 내년 3월경 예정인 오스카상, 즉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그리고 OST 주제가상 부문에 노미네이트가 예상됩니다. 

소니 픽처스 입장에서는 장편 애니메이션 부분 수상을 특히 기대할 것입니다.
제작사로서 오스카상 역사에 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오스카 캠페인은 무엇일까요? 

'오스카 캠페인'은 영화 제작사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을 받기 위해 벌이는 여러 홍보 활동을 뜻합니다.

단순히 작품이 좋아서만 후보가 되거나 수상하는 게 아니라, 투표권을 가진 아카데미 회원들에게 영화가 널리 알려지고 좋은 인상을 주도록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활동입니다. 


구체적으로 '포 유어 컨시더레이션(For Your Consideration, FYC) 광고인데 신문, 잡지, 온라인, 심지어 버스 광고 같은 곳에 “이 영화를 고려해주세요”라는 캠페인 광고를 게재합니다. 

또한 아카데미 회원들이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게 DVD, 스트리밍 링크, 특별 상영회를 제공합니다.

이밖에도 감독, 배우, 제작진이 언론 인터뷰와 패널 토론, 특별 이벤트, 음악 공연, 싱어롱을 비롯 체험 행사 등에 참여해 작품을 알립니다. 

홍보 전략으로는 특정 부문에 집중해서 “이 부문 수상 가능성이 크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오스카 캠페인'을 하는 이유는 아카데미 회원 수가 약 1만명 가까이 되는데, 1년 동안 개봉하는 영화가 수백 편이라 주목을 끌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소니 픽처스는 '스파이더 버스' 사례처럼 '케데헌'도 오스카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소니 픽처스는 지난 2018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에 대해 '아카데미상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습니다.
당시 소니는 영화 전문 매체에 FYC 광고를 대대적으로 집행했는데 “애니메이션의 혁신성, 스토리의 보편성, 다양한 캐릭터 표현”을 강조했습니다.
이밖에도 특별 시사회 및 이벤트, 언론 및 비평가 활용, 타깃 캠페인, 시상식 직전 SNS 물량 공세 등 다방면에서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부문 뿐만 아니라, 음악상· 시각효과상 후보 가능성도 언급하며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앞으로 '케데헌'은 오스카상, 그래미상 등 수상이 목표가 될 듯 합니다.

다음은 국립중앙박물관 굿즈 이야기입니다. 

'케데헌'은 국립중앙박물관, 줄여서 '국중박'에 대박을 터트려 주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 25일까지 누적 관람객은 418만 9822명으로 집계, 연간 관람객 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중박은 굿즈 품절 대란은 물론 올해 최대 관람객으로 전세계 박물관 중에서 관람객 순위 톱3에 오를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작년 관람객 수를 보면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 873만명으로 1위였고, 이어 2위 바티칸 박물관 682만명, 3위 영국박물관 648만명 순이었습니다.
국중박이 올해 관람객 방문 추세를 보면 700만명 전후가 될 전망이기 때문에 세계 박물관 관람객 순위 2위까지 노려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국중박 굿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유명한 굿즈는 호작도, 즉 호랑이 까치 배지 입니다. 


그리고 일월오봉도 앞치마가 있는데 품절입니다.



일월오봉도 그림이 그려져 있어 상당히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호작도 텀블러 또한 품절입니다.



호작도가 들어가니 품격이 느껴집니다.

간돌검 키링 또한 품절입니다.
영화 속 조이가 사용하는 무기 신칼과 비슷해서 관심이 높은 듯 합니다.

갓 키링 또한 품절 입니다.


갓잔 또한 품절입니다.

일월오봉도 파우치 역시 품절입니다.


'갓잔'인데 재고가 남아 있습니다. 

갓끈 볼펜 인데 역시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곤룡포 인기도 많습니다.


베트남 공산당 서기 부인이 직접 방문해 구매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소개된 바 있습니다.

반가사유상 미니어처 또한 인기가 많아 품절 사태를 빚곤 합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반가사유상 미니어처'를 구매해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찾아보면 멋진 굿즈가 많습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 입니다. 

교황 레오 14세 예전 한국에서 갓 쓴 사진 원본이 세계 최대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사자보이즈 리더'는 교황 레오 14세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교황 보다 높은 사제는 없기 때문입니다.


앞서 레딧(Reddit)에서 갓을 쓴 김대건 신부 성상 사진이 올라와 '바티칸 사자보이즈'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김대건 신부는 1800년대에 국내에 천주교를 알린 국내 최초의 사제입니다. 

미국 유명 언론사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케데헌'이 넷플릭스 역대 최다 시청 영화가 된 사연"이라는 제목으로 심층 분석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매체는 "지난 10년간 넷플릭스는 수백 편의 영화를 스트리밍 전용으로 공개했지만, '바비'나 '위키드' 같은 대형 블록버스터들이 포착한 대중문화의 시대정신을 담아낸 작품은 없었다"며 "'케데헌'이 등장하기 전까지"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양사의 임원들은 속편 제작과 더불어, 다음 영화가 제작되는 몇 년 동안 팬들의 참여를 유지할 콘텐츠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 영화 부문 최고 책임자는 미래에 실사(live-action) 버전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작년에 베테랑 제작자 댄 린(Dan Lin)이 넷플릭스 영화 사업을 맡았을 때, 그는 스트리밍 업체가 가장 큰 극장 흥행작의 성공에 필적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했습니다. 
그는 '케데헌'이 그 첫 번째 영화가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매체는 "케데헌'은 일종의 '소니 뒷문'을 통해 넷플릭스로 들어왔다"며 "2021년, 넷플릭스는 소니의 모든 영화가 극장에서 상영된 후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에는 소니가 개발 중인 영화를 넷플릭스에 바로 공개하기 위해 최소 6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약속도 포함되었다"고 비하인드를 소개했습니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크리스틴 벨슨(Kristine Belson) 사장은 당시 극장가에서 흥행에 실패한 오리지널 영화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할 때, 스트리밍 공개가 관객들이 K팝을 더 쉽게 접하고 빠져들게 할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케데헌'은 9주 연속으로 매주 약 2500만 회의 시청률을 유지했습니다. 
댄 린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에서 이 정도의 꾸준함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습니다.


사운드트랙 역시 보통 히트 앨범들이 초반에 크게 성공했다가 빠르게 하락하는 일반적인 경향을 거스르고 있습니다.
크리스틴 벨슨 사장은 "언제 멈출지 정말 모르겠다"며, "멈추지 않을 것 같지만, 물론 언젠가는 멈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넷플릭스는 할로윈과 연휴 시즌에 맞춰 상품을 진열하고 싶어하는 예비 라이선스 업체들의 빗발치는 콜라보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화 전문 매체 '데드라인'은 "케데헌, 0%에 가까운 시청자 감소율로 또 한 주 1위 차지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작 등극"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이 애니메이션 뮤지컬 영화는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2540만 뷰를 추가하며, 6월 20일 개봉 이후 누적 2억 3600만 뷰를 기록했다"며 "예상대로 '레드 노티스'를 제치고 '가장 인기 있는 영어 영화'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더욱 놀라운 점은 이 영화의 흥행세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주까지 2주 연속 2600만 뷰를 기록한 후 3주 연속으로 시청자 감소율이 거의 0%에 가까운 수치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데드라인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케데헌'과 '케데헌 싱어롱'이 별도의 타이틀임에도 불구하고 '싱어롱 이벤트'의 시청 횟수를 오리지널 영화 시청 횟수와 합산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다음 보고서에서는 엄청난 수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케데헌'은 91일의 개봉 기간 중 앞으로 24일이 남아 있어 2위가 된 '레드 노티스'의 격차를 더욱 크게 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각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역대 1위 찍는 법에 대해 '어반 판타지 음악 뮤지컬 슈퍼히어로 퇴마 액션 코미디 호러 오컬트 아이돌' 장르를 섞어서 하나로 만들면 된다는 우스개 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골든' 노래에 참여한 레이아미가 글로벌 톱50 아티스트에 등극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유퀴즈'에 출연해 "우리 어머니가 항상 하셨던 말씀이 '너는 한국인이다', '한국어를 잊어선 안된다'였다. 그 말을 항상 기억하고 있었다. 지금은 비록 캐나다 여권을 갖고 있지만 마음속으로는 항상 100% 한국인이라고 느껴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솔직히 영화를 만들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한국인들이 이 영화를 한국영화로 인정하실까 했다. 내가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도 생각을 했다. 한국에서 오래 안 살았고 해외에서 많이 살았기 때문에 그런 게 좀 있다. 한국에서 안 사는 사람은"이라며 "그래서 고민을 했는데 너무 사랑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 케이팝 영화를 만들면서 세계에 우리 문화에 대한 모든 면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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