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골든, 공개 4개월째 역주행...뮤비 하루 750만뷰 신기록, 6억 스트리밍 여성 아티스트 1위, 퍼펙트 올킬 1300회 돌파...매기 강 감독, 케데헌 싱어롱 상영 후 눈물 그리고 테이크다운 열창

운월마을 2025. 9. 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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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K팝 데몬헌터스' '케데헌(KDH)'이 만 3달이 지난 가운데 OST 대표곡 '골든(Golden)'이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해 올해 발매된 여성 아티스트 노래 중 최다 스트리밍 1위를 기록했습니다.

'골든'이 20일 '퍼펙트 올킬(PAK, Perfect Aii-Kill) 1300회를 돌파했는데 이는 기존 2위와 비교해 더블스코어에 해당하기 때문에 '영원히 깨질 수 없는' 기록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유튜브의 '골든' 공식 리릭 비디오가 하루 조회수 최고 기록인 750만뷰를 돌파했는데 이는 평소 일일 평균 대비 250만회 이상 많은, 놀라운 수치입니다.

20일 저녁 동서대 소향시어터에서 열린 '케데헌 싱어롱' 스페셜 행사에서 매기 강 감독은 어린이 소감에 눈물을 보이고, 마지막에는 한 어린이와 테이크다운(Takedown)' 노래를 열창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대담에서 "애니메이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소품부터 풀 한 포기, 바늘 한 땀까지 모두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한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들이 의도적이고, 창의적 선택의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시퀄 후속편에 대해 "우리가 분명히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다. 크리에이터와 팬들을 위해서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여지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 캐릭터 중에서 미라와 애비를 좋아한다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세한 이야기, 하나씩 살펴볼까요?

팝 크레이브 SNS에 따르면 "헌트릭스(HUNTR/X)'골든(Golden)'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습니다.

'골든'은 올해 스포티파이에서 발매된 여성 아티스트 노래 중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노래입니다.

6월20일 발매라는 점에서 3개월 만에 압도적인 최고 스트리밍 기록을 세운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골든'은 지난 9월초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후 2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더해 6억 스트리밍을 넘어섰습니다.

앞으로도 '골든'은 계속 스트리밍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 기록을 이어갈관심이 모아집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GOLDEN)'20스포티파이(Spotify)에서 61억 스트리밍 돌파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정국의 앨범 '골든'은 헌트릭스 노래 '골든(Golden)'과 서로 제목이 같아서 눈길이 가는합니다.

다만 정국의 경우는 앨범이기 때문에 여러 곡의 스트리밍이 합산된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정국은 '골든' 앨범의 타이틀곡 '세븐(Seven)'으로 역대 아시아 가수 최초로 25억 5000만 스트리밍을 기록했습니다.

 

다음은 퍼펙트 올킬(PAK) 이야기입니다.

'골든'20'퍼펙트 올킬(PAK, Perfect Aii-Kill) 1300회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141200회를 돌파한 지 6일 만에 1300를 넘어선 것입니다.

이로써, '골든'은 기존 2위 뉴진스(NewJeans) '디토(Ditto)' 655회를 더블스코어로 앞서게 됐습니다.

그야말로 '영원히 깨질 수 없는' 기록을 이어간 셈입니다.

그간 순위는 3위 방탄소년단(BTS) '다이너마이트(Dynamite)' 610회, 4위 아이유(IU) '셀리브리티(Celebrity)' 462회 등과 비교하면 엄청난 기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서 '골든'은 지난 8월초 BTS '다이너마이트'를 추월한 데 이어 지난 8월 11일 뉴진스(NewJeans) '디토(Ditto)' 655회를 제치고 퍼펙트 올 킬(PAK) 역대 1위에 등극한 바 있습니다.

또한 지난 8월28일 퍼펙트 올킬(PAK) 1000회를 돌파했습니다.

퍼펙트 올킬(PAK) 멜론· 지니·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벅스 등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및 일간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한 경우 부여됩니다.

 

다음은 '골든' 공식 비디오 이야기입니다.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유튜브의 '골든' 공식 리릭 비디오가 19일 하루 조회수 최고 기록인 75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공개 3개월이 지나는 시점에서 1일 조회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입니다.

그간 1일 최고 조회수는 650만뷰였는데 무려 100만뷰가 더 많은 750만뷰를 넘어선 기록입니다.

최근 조회수 추이를 보면 16413만뷰, 17456만뷰, 18512만뷰 그리고 19754만뷰에 달했습니다.

평소 대비 250만뷰 이상이나 많은 기록입니다.

네티즌들은 "부산국제영화제 효과인가?", "공개 3개월이 지나가는데 고점을 찍다니 놀랍다", "남미 등 어떤 지역에서 뒤늦게 흥행하고 있나?"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음은 부산국제영화제 싱어롱 이야기입니다.

위 아 고잉 업, 업, 업 잇츠 아워 모먼트! 유 노 투게더 위 아 글로인~거너 비 거너 비 골든~”(We‘re goin’ up, up, up, it‘s our moment-You know together we‘re glowing-Gonna be, gonna be golden)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싱어롱(Sing along) 상영관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도중 열렸습니다.

20일 저녁 8시 동서대 소향시어터에서 열린 싱어롱 상영관 700석이 빈자리없이 가득 찬 채, 걸그룹 헌트릭스의 ‘콘서트’가 열린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실제 아이돌 콘서트장에서 하는 것처럼 관객들은 박수로 루미, 미라, 조이의 등장에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헌트릭스와 악령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의 응원봉을 흔드는 관객이 곳곳에서 포착됐고, 리듬에 맞춰 머리를 흔드는 뒷모습 중에는 갓을 쓴 사람도 보였습니다.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가사의 80% 이상이 영어인데도 어린이 관객들마저 유려한 발음으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 중간에 인물들의 대사가 나올 때, 그러니까 MR이 제거된 상태에서도 관객들은 오히려 더 목소리를 높여 기세를 이어갈 정도였습니다.

루미가 신곡 '골든'을 발표하고 라이브 공연 도중 성대에 문제가 생겨 노래가 클라이막스에서 끊길 는, 진심으로 아쉬워하는 탄식 소리 “아...”가 터져나왔습니다.

각자의 집에서 즐기던 스트리밍을 대신해 여럿이 극장에서 같이 즐기는 묘미도 더해졌습니다.

처음 남자주인공 진우가 귀마의 소굴에서 등장할 타이밍이 되자, 이미 40번씩 ‘케데헌’을 본 관객들은 숨을 들이마셨습니다.

영화 후반 진우가 죽을 때는 여성 관객들이 ‘안돼...’하며 한숨을 쉬고, 그 소리를 듣고 웃음이 터진 관객까지 존재감을 더했습니다.

특히 진우 죽을 때 진짜 눈물닦으면서 우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또, 진우의 희생으로 더 큰 칼을 갖게 된 루미가 귀마를 향해 달려갈 때는 마치 축구경기에서 공을 몰고 상대편 골키퍼에서 달려가는 선수를 응원하듯이 한마음 한 뜻으로 “오~오~오” 소리가 커졌습니다.

헌트릭스 재결합하고 혼문 만들 때,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에서는 콘서트 마지막 곡을 배웅하는것 마냥 관객들이 최선을 다해 떼창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등장한 매기 강 감독에게 팬들은 직접 전하고 싶었던 말을 건넸습니다.

한 팬은 “넷플릭스 1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고 진심을 전했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어린이들에게 질문 기회를 많이 주면서 배려했습니다.

어린이 관객들은 순수한 질문을 던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 중에서 누가 최애인지’ 묻자, 매기 강 감독은 조금의 머뭇거림도 없이 감독은 '헌트릭스에서는 미라, 사자보이즈 중에서는 애비'라고 답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미라는 저랑 다르게 키도 크고 샤프하거든요. 성격은 또 샤프한 듯 하면서 소프트한 친구라 맘에 들어요. 또 애비는 제 남편을 닮았기 때문에 좋아해요. 제 남편을 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거예요”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매기 강 감독은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대담에서도 "단순히 전사나 서사 때문은 아닌데, '미라'가 너무 쿨하다. 너무 아름다운 사람이고 외형적으로는 나와 다르게 생겼다. 나는 다음에 태어나면 '미라'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습니다.

한 아이가 "영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자 매기 강 감독은 눈시울을 붉히며 울컥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한 어린이 관객이 매기 강 감독에게 ‘케데헌’ 수록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해 마무리로 즉석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테이크다운(Takedown)'을 선곡한 두 사람은 함께 노래의 절반 가량을 열창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의 노래 실력이 상당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모두가 휴대폰을 꺼내 그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부산에서 온 한 관객은 “진짜, 너무 재밌네요!”라며 웃음이 가득한 얼굴로 귀가했습니다.

싱어롱 영화를 본 관객들은 컴퓨터나 태블릿으로 볼 때는 몰랐던 음향효과나 사운드, 큰 화면에서 보니 확실히 다르다는 평가가 대부분입니다.

 

다음은 매기 강 감독의 대담 이야기입니다.

20일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넷플릭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Creative Asia)가 개최됐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아시아는 세계적인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마스터 클래스와 특별 대담 세션입니다.

기 강 감독은 "캐릭터를 만드는데 정말 많은 품이 든다"며 "모든 캐릭터에서 나를 볼 수 있다. '루미'를 보면 정체성에 대한 이유가 있다. 나도 한국계 캐나다인으로서 그런 이슈가 있었다"고 캐릭터 구상 과정에 대해 운을 뗐습니다.

이어 "내가 충분히 잘 하고 있는지 항상 의심이 들지 않나.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같은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마다 이야기는 다 다를 수 있을지언정, 그런 점에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짚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우리가 무언가를 숨기면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게 된다. 이건 참 보편적인 테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이 영화가 사랑받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런 메시지들을 시청자들이 마음에 담고, 그렇기 때문에 또 재시청을 한다" 말했습니다.

이어 "넷플릭스에서 시청하기를 누를 때마다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게 아니고 한국의 문화에 젖어드는 거다. 너무너무 대단한 일이라고 느낀다"며 "우리가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과 연결되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한국문화 배경과 관련 "고증을 잘하고 싶었다. 디테일을 생각했고, 너무 많은 것을 설명하진 못하진 '한국은 이렇다' 보여주고 싶었다"며 "다른 도시를 여행하고 경험하며 느끼는 게 있고, 관광 가이드가 있으면 더 쉽지 않나. 우리 캐릭터가 한국 문화 가이드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한국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면 한국을 잘 알아야 했다. 2022년 나와 우리 리더십 팀이 다 같이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 다양한 로케이션을 했다. 실제 남산타워, 올림픽공원, 명동, 민속촌 등을 모두 돌아다녀봤다. 이를 레퍼런스 삼아서 아트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소개습니다.

아울러 "누가 봐도 '저곳은 서울이구나'하고 알 수 있어야 했다. 현대적이라는 점에서 비슷할 수 있지만 모든 도시가 특색과 고유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케데헌'에서) 보시는 건물 하나하나가 모델링을 거쳐서 의도적으로 배치됐다. 놀라운 수준"이라며 "애니메이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소품부터 풀 한 포기, 바늘 한 땀까지 모두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한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들이 의도적이고, 창의적 선택의 결과"라고 설명습니다.

그렇게 고심한 한국적인 요소와 디테일한 부분은 '케데헌'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이 가운데 매기 강 감독 "음식도 잘 먹는 주인공을 보고 싶었다. 진정한 한국인답게 밥 한 끼를 먹으며 서로 연대하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루미를 위로할 때 아늑한 밥집에 들어가지 않나. 그런 공간을 디자인할 때도 벽에 쓰여있는 글씨라던지, 소주가 들어있는 냉장고의 빛처럼 세세한 디테일까지 진정한 한국을 나타내길 원했다"고 습니다.

그러면서 "운이 좋게도 진정성에 집착하는 게 나뿐만이 아니었다. 다양한 한국계 아티스트들, 한국계 프로덕션 직원들이 함께 해줬다. 수저를 내려놓을 때 냅킨 위에 올려두지 않나. 내가 추구한 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가 제안한 디테일이었다"며 "그런 세세한 점이 한국인 관객들과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지점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얼마나 진짜 진정성이 있는지 큰 차이를 가져온다고 생각한다"고 뿌듯함을 드러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케데헌'에는 7개의 오리지널 송이 있다. 이런 히트 앨범을 만들기 위해 진짜 K팝 히트메이커를 찾아갔다. 프로듀서, 작곡가를 찾아가며 정말 그 DNA가 녹아있기를 바랐다.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노래 안에서도 이야기를 만들었다"며 "사실 그렇게 해본 적이 없어서 꽤 어려웠다. 기존 작업과는 반대로 간 것 같다. 보통 노래를 만들고 애니메이션을 만드는데, 우리는 스토리가 가장 중요해서 거꾸로 갔다"고 털어놨습니다.

또 호랑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더피'에 대해선 "한국의 동물을 넣되 그 존재 이유를 명확히 하고 싶었다"며 "벼락스타가 된 더피는 저희 고양이에서 영감을 구해 귀엽고 사랑스럽게 태어났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처럼 큰 사랑에 매기 강 감독은 "우리 중 누구도 이런 반응을 예상하지 못했다. 작품을 만들 때, 그냥 만드는데 집중하고 사람들이 공감했으면 좋겠다, 팬들이 조금 생겼으면 했다. 이 정도의 반응은 예상 못했다. 다들 너무나 놀라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너무 기쁘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기쁨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퀄에 이야기도 살짝 남겼습니다.

시퀄(Sequel)은 원작 작품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후속편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매기 강 감독은 "매일 20번 정도 시퀄에 대한 질문을 듣는데 아직 오피셜 하게 밝힐 수 있는 건 없다. 그런데 우리가 분명히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다. 크리에이터와 팬들을 위해서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귀띔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다만 단편 프리퀄에 대해서는 "단편 같은 경우 나와 크리스가 리딩한 게 아니었다. 소니 픽처스에서 진행되는 부분으로, 내가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것 같다"고 습니다.

'프리퀄(Preqeul)''이전 이야기'로, 전작보다 앞선 시점의 사건을 다룹니다.

최근에는 미국 영화협회(MPA) 등급분류 목록을 통해 소니 픽처스가 '데뷔: 케이팝 데몬 헌터스(Debut: A KPOP Demon Hunters Story)'라는 제목의 영상물을 제출한 것이 확인 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원작과 같은 PG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은 단편 프리퀄 애니메이션인데 4분기 영화 개봉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 입니다.

이재(EJAE)가 아이하트 뮤직 페스티벌(iHeart Music Festival 2025) 참석했습니다.

이재 그래미박물관 행사에 오라고 SNS에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케데헌'은 오는 10월2일 저녁 7시30분부터 1시간30분 동안 미국 LA 그래미박물관(GRAMMY Museum)에서 창작과정에 대해 토론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매기 강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넷플릭스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만나 사진을 찍는 등 세계 각국 감독들 및 배우들과 교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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