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K팝 데몬헌터스' 즉 '케데헌'이 세달째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10월30일 예정인 할로윈 축제에 '케데헌' 코스튬이 대유행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아마존은 루미, 미라, 조이, 사자보이즈 등 다영한 코스튬을 준비하고 할로윈 축제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삼성 에버랜드도 26일 '케데헌' 테마존을 오픈하면서 38종의 굿즈 등을 준비하며 케데헌 마케팅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가장 먼저 '케데헌'과 콜라보를 시작했는데 사전 판매에서 총 104만대 판매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서 스마트폰 판매가 50% 정도 증가하며 '케데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케데헌' 실사 영화 현장이라는 영상이 공개돼 수백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실제는 AI라는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이야기, 하나씩 살펴볼까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실사판 영화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실사 영화 촬영 현장 유출’이란 제목을 단 35초 분량의 이 숏폼 영상은 케데헌 주인공들인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 캐릭터를 쏙 빼닮게 분장한 배우들이 촬영 준비하는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실 이 영상은 진짜가 아니라 인공지능 AI로 제작된 결과물이었습다.
'케데헌'이 엄청난 인기를 누리면서 실사화 얘기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제에 가깝게 AI로 만들어낸 것입니다.
영상을 올린 유튜브 ‘판타소너’ 채널은 모든 콘텐츠를 AI로 제작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하루 만에 이 유튜브 계정에서만 조회수 약 240만회가 넘었고 수천개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에 “실제 촬영 현장 같다”는 반응 일색입니다.
AI로 만든 영상이란 걸 알고선 “AI 발전 속도가 무서울 정도”라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해당 영상을 어떤 AI 툴로 제작했는지는 언급되지 않았으나 △오픈AI ‘소라’ △구글 ‘비오2’ △메타 ‘무비 젠’ 등 영상 생성 AI가 여럿 나와 개인도 손쉽게 AI 영상을 제작 가능한 환경이 구축됐다는 평가입니다.
이러한 영상 생성 AI를 활용하면 텍스트 입력만으로 영상을 금방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기획·촬영·편집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해 몇 주씩 걸리던 기존 영상 제작 방식과 달리 단 몇 분 만에 수준급 영상이 나옵니다.
비용 절감 효과까지 더해져 AI가 본격 활용되면 영상 제작 시장이 급변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이미 AI 툴을 활용한 광고나 숏폼 애니메이션이 상당한 품질로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다”며 “AI 특유의 부자연스러움도 거의 사라져 얼핏 봐서는 AI 제작 영상인지 알아차리기 힘들 정도다. 영상 제작 방식과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국면”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미국 할로윈 이야기입니다.
미국 매체 쉬노우즈는 "이번 할로윈에는 어디서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등장할 예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아마존이 어린이를 위한 새로운 의상을 대거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넷플릭스 보다 아마존의 굿즈 등 퀄리티가 더 높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매체는 "믿거나 말거나 할로윈이 한 달이 조금 남았습니다. 아직 할로윈 코스튬을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 최근 아마존에서 발견한 제품들은 쇼핑을 조금 일찍 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여름 내내 K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이 집에서 반복적으로 재생되고 있다면 더욱 그렇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케데헌' 열풍을 고려할 때 이번 할로윈 시즌에는 '케데헌'이 어디에나 있을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025년 가장 트렌디한 할로윈 코스튬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코스튬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알고 있습니다."라며 아마존을 구체적으로 지목했습니다.
그렇다면 케데헌' 코스튬 구매처 아마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아마존(Amazon)에는 헌트릭스(HUNTR/X) 멤버 루미, 미라, 조이에게서 영감을 받은 의상이 구비돼 있었습니다.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의상을 판매하는 여러 아마존 매장이 있다고 합니다.
이 매장에는 30달러 미만부터 시작하는 거의 모든 헌트릭스(HUNTR/X) 룩이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남성과 어린이를 위한 진우와 사자 보이즈 의상도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영화에서 루미의 흰색 의상 세트에는 하이넥 크롭탑과 어울리는 반바지, 황금 벨트, 허리 체인, 테슬 펜던트 등 5가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루미의 머리카락은 그 자체로 완전한 캐릭터이자 아이콘이었습니다.

그런데 루미처럼 머리를 스타일링하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수많은 틱톡 튜토리얼이 있지만, 아마존의 가발은 번거로움을 덜어줄 것이라고 소개합니다.
조이의 경우 컬러풀하고 매우 스타일리시하며 외관상으로는 뛰어놀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하다고 합니다.
또한 가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이의 흰색 의상 6피스 코스튬 세트에는 상의, 스커트, 어울리는 액세서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라에서 영감을 받은 의상 세트는 장갑, 목걸이, 스타일리시한 허리 체인을 포함한 8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라의 타임 오프 룩 세트에는 매우 귀여운 풀오버와 보라색 리본이 함께 제공되는데 가발만 있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미라의 풀오버와 어울리는 조이의 파자마 세트도 아마존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 이번 할로윈에 입기에는 정말 귀엽고 편안한 의상이며, 조이의 가발만 있으면 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진우 코스튬은 코스프레 상의와 코트부터 이어 클립, 반지, 모자, 팔찌, 체인까지 모든 것이 포함된 세트라고 합니다.
또 사자 보이즈 여러 멤버 가발을 판매하는데 어떤 남성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가격은 다르며 가발은 11달러부터 시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나라 에버랜드에서도 '케데헌' 테마존을 26일 오픈합니다.
삼성 에버랜드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콜라보한 이번 테마존에서는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K분식 등 인기 캐릭터와 세계관을 올 연말까지 생생하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테마존은 에버랜드 축제콘텐츠존 일대에 조성됩니다.
한옥 스타일의 테마존 정문에 들어서면 대형 LED 스크린에서 작품 속 주요 영상과 ‘골든’, ‘소다팝’ 등 인기 OST가 흘러나와 흥겨운 축제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품 속 주요 장면은 물론 캐릭터별 일러스트와 등신대, 그리고 호랑이 캐릭터 더피 대형 아트 조형물(ABR)까지 테마존 전체가 거대한 포토스팟 형태로 꾸며져 있어 곳곳에서 이색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캐릭터별 스토리를 미션형 게임과 인터랙티브 포토존 등을 통해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우선 헌트릭스 체험존에서는 ‘루미’, ‘미라’, ‘조이’가 비행기에서 악령을 퇴치하는 장면을 재현한 비행기 슈팅 게임과 혼문 밖으로 빠져나오려는 악령을 망치로 퇴치하는 두더지 게임에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작품 속 하이라이트 장면인 아이돌 어워즈 무대를 구현한 골든 퍼포먼스 포토존에서는 금빛 링을 배경으로 루미처럼 눈부신 인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사자 보이즈 체험존에서는 ‘소다팝’ OST를 들으며 가사를 순서에 맞게 빠르게 맞춰보거나 정해진 시간 내에 공을 굴려 넣는 영혼 바치기 게임에 도전해볼 수 있습나다.
‘유어 아이돌 퍼포먼스 포토존’에서 일렁이는 귀마의 불꽃 앞에서 사자 보이즈 멤버가 된 듯한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쓰러진 화분을 보면 꼭 세워야 하는 '더피'를 따라해보는 '얼렁뚱땅 챌린지'와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의 히트곡 비트에 맞춰 스텝을 밟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댄스 리듬게임' 등도 마련돼 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중앙 리워드존에서 일월오봉도 디자인의 스탬프 미션지를 완성하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요 캐릭터 디자인의 스페셜 아이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축제콘텐츠존 인근 스낵버스터 레스토랑은 연말까지 ‘사자 보이즈의 단골 분식집’ 컨셉으로 변신했습니다.
작품 속 헌트릭스 멤버들의 먹방으로 화제가 됐던 라면, 김밥 등 K분식 메뉴를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특히 '헌트릭스' 세트, '사자 보이즈' 세트, '소다팝' 에이드 등 특별 메뉴들이 출시돼 메뉴 선택에서도 팬심을 자극하는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합니다.
뿐만 아니라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가 팬들에게 선물하는 역조공 간식차 콘셉트로 꾸며진 푸드트럭도 마련돼 '헌트릭스 골든 글로우 에이드', '핫마요 핫도그' 등 재미있는 간식 메뉴를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악령들과의 결투 장면이 인상 깊었던 지하철을 컨셉으로 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굿즈샵이 테마존에 마련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굿즈샵에서는 키링, 마그넷, 쿠션 등 캐릭터별 기념품부터 '판다 & 더피' 코스튬 인형, '더피' 자수 갓 등 스페셜 상품까지 오직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38종의 한정판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케데헌' 분장 체험실도 마련돼 악령에게 나타나는 독특한 패턴을 얼굴에 그려볼 수 있습니다.
저승사자 도포와 갓, 아이돌 무대의상 등을 빌려 입고 '헌트릭스', '사자 보이즈' 캐릭터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케데헌'과 콜라보를 통해 엄청난 실적을 거뒀습니다.
케데헌' 작품 속 스마트폰은 일본 소니의 ‘엑스페리아’ 모델이 기반이었으나 실제 수혜는 등장조차 하지 않은 삼성전자 갤럭시가 챙겼습니다.
삼성전자는 케데헌 장면을 활용한 갤럭시Z 폴드7·플립7 광고를 공개하고 갤럭시 사용자에게 케데헌 캐릭터 배경화면과 테마를 배포 중입니다.

갤럭시 브랜드를 케데헌 세계관에 연결짓는 전략입니다.
삼성전자는 7월 폴드7·플립7 공개 전부터 케데헌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를 시작했습니다.
대표 캐릭터인 눈 세 개 달린 마스코트 ‘까치 서씨’를 갤럭시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디자인과 연결해 주목받았습니다.
9월에는 케데헌 주요 장면을 활용한 새로운 광고 영상 2편을 삼성전자 공식 SNS에 게시했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가 인사를 위해 허리를 과하게 굽히는 장면을 차용했습니다.
캐릭터들이 허리를 힘겹게 접는 순간 플립7이 등장해 자연스럽게 완전히 접히는 기기 특징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에서는 마스코트 ‘더피’가 넘어진 화분을 일으키려 애쓰는 장면이 나옵니다.

동시에 폴드7이 펼쳐지며, 대화면으로 호랑이를 검색하는 장면으로 연결됩니다.
8월에는 케데헌을 주제로 한 갤럭시 전용 테마 11종을 무료 배포했습니다.
사용자는 잠금화면, 배경화면, 아이콘 등을 패키지 형태로 꾸밀 수 있습니다.

케데헌' 열풍이 이어지자 삼성전자는 당초 9월 12일까지였던 다운로드 가능 기간을 9월 30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케데헌 효과를 등에 업은 폴드7·플립7은 국내외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총 104만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갤럭시 폴더블 시리즈 사전 판매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폴드7 초기 판매량은 전작 대비 50% 늘었습니다.


플립7을 포함한 전체 사전 예약은 전작보다 25% 이상 증가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도 폴드6·플립6 대비 사전예약 물량이 50% 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8월 첫째 주 NTT도코모 온라인숍 판매 순위에서 폴드7과 플립7이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같은 성과는 3분기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실적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폴드7과 플립7의 판매량이 전작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MX사업부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33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17% 늘어난 3조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입니다.
영화 '프로텍터'는 범죄 집단에게 납치된 딸 클로이를 72시간 안에 찾아야 하는, 미국 특수부대 요원 출신인 니키 할스테드의 숨막히고 자비 없는 추격 액션을 그립니다.
주인공은 밀라 요보비치가 맡았습니다.


해당 영화는 국내 최초 할리우드 제작 프로젝트 작품으로 한국 제작사 및 투자사가 주도해 각본과 캐스팅, 제작, 배급 등 전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밀라 요보비치는 엄마로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듣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밀라 요보비치는 "전 아이들이 셋이나 있다. 특히 제 다섯 살 딸이 '케데헌'을 너무 좋아해 계속 반복해서 틀어놓는다. 요즘 그것만 듣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에서 주를 이루는 콘텐츠가 여러분이 보시기에 유치하다 생각할 수 있다"며 "'오징어 게임'시리즈를 봐도 그렇다. 저도 봤는데 물론 아이들 잠든 다음에 봤다."고 K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어제 이병헌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기생충'은 오스카상도 받았다. 이런 것들만 봐도 (한국 콘텐츠가) 세계적인 작품이라고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국 육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멀티 메달에 성공한 우상혁이 공식 시상대에 올라 소다팝' 댄스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우상혁이 17일 오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앞 메달 플라자에서 2025 도쿄 육상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메달 시상식에 참석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상혁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단상 위에 올라선 후 최근 공개된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넷플릭스' 드라마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운드트랙 '소다팝'의 안무를 따라 하는 세리머니를 하며 일본 현지 관중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습니다.
우상혁은 아쉽게 금메달에 실패했지만, 지난 2022 미국 오리건 대회 은메달에 이어 세계선수권에서 두 번째 은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육상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우상혁은 '소다팝' 세리머니에 대해 "K팝이 갑자기 떠올랐다. '케데헌'을 최근에 봤었던 것 같아서 그게 너무 맴돌아서 올라갔는데 갑자기 떠올라서 했다. 재밌게 나갔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18일 열린 중앙일보 창간 60주년 ‘글로벌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강 감독은 ‘케데헌의 성공: K팝, 서사가 되다’를 주제로 청중들을 만났습니다.
매기 강 감독은 “나는 한국인으로서 항상 한국 문화가 담겨 있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었고, 그런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었다. 12년 이상 애니메이션계에 몸담았지만 그런 작품을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케데헌’의 성공 비결에 대해 “이야기와 관객의 접점을 찾고 연결하려는 노력이 모든 것의 출발”이라며 “‘케데헌’에서 다루는 마음은 아주 보편적인 감정이다. 관객들이 이런 메시지를 마음에 간직하기 때문에 영화를 (계속) 보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