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민희진 "민성일 별명 싫어해"...안성일+3정, 그리고 민희진+뉴진스 서로 닮아가는 모습 5가지 비교...음식물 패대기 사건 재조명...법원, 탬퍼링은 산업스파이 사건 관점 강력 처벌 필요한 이유

운월마을 2025. 3. 23. 19:13
반응형

민희진은 '민성일'이란 별명을 싫어한다고 하는데 일반 대중들은 "민희진은 여자 안성일, 민성일 딱 맞는데..."라는 반응입니다. 


그리고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통수돌' 쓰리정(3Jeong) '탬퍼링 의혹'은 유사하다는 반응에도 버니즈는 다르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대중들은 뉴진스와 쓰리정 '탬퍼링 논란'은 너무 닮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최근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연습생 시절에 매니저가 (먹은 음식들을) 확인했다" 등 규칙에 대해 지나친 감시라고 하이브(HYBE)를 비판한 데 이어 "민희진을 만나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민희진 띄우기 발언을 했습니다. 


가처분 소송 판결을 앞두고 여론몰이 행태라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음식 등 이야기는 쓰리정(3Jeong)이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를 비난하며 여론 왜곡에 나선 사건이 오버랩 됩니다. 

최근 뉴진스의 상표권 출원도 쓰리정(3Jeong) 부모들이 소속사 몰라 상표권 출원에 나선 사건과 비슷합니다.

일각에서는 뉴진스가 쓰리정(3Jeong) '탬퍼링' 업그레이드 사건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특히 법원이 '안성일과 쓰리정(3Jeong) 탬퍼링 사건'을 빨리 판결하지 않아서 '민희진과 뉴진스'가 탬퍼링도  아랑곳하지 않고 '법 무시' 막무가내 행태를 보인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최근 안성일이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의 프로듀서로 다시 나선 것도 뉴진스 막가파 행태에 자신감을 얻은 것이란 관측도 나오는 이유입니다. 

피프티피프티는 팬들이 당시 탬퍼링 범죄를 비판했고 결국 리더 키나(Keena)가 소속사로 돌아와 새로운 5인조로 재데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뉴진스 팬덤과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뉴진스와 쓰리정(3Jeong) '탬퍼링 의혹'은 어떻게 닮았을까요?

5가지 시선에서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대퓨님 vs. 네네 대표님

뉴진스 멤버 다니엘은 지난 18일 NJZ 계정에서 영어로 생방송을 진행하며 연습생 시절 규칙에 대해 말하면서 사실상 하이브의 감시와 통제를 비판했습니다.


다니엘은 "(연습생 시절) 규칙이 많았는데 나중에 깨닫게 된 것이 있다"며 "대다수 규칙들은 큰 의미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다니엘은 "예를 들어 이건 사소한 것인데 자유시간일 때도 화장실에 가기 전 메시지 같은 걸 남겨야 했다. 연습실에 머무를 때도 지속적으로 감시를 받았다. 그래서 자유가 많지 않았다. 밥을 먹기 전에도 내가 먹은 것들을 사진으로 찍어 여자 매니저에게 전송해야 했다. 그래서 매니저가 (먹은 음식들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다니엘의 이야기는 대다수 K팝 연습생들의 트레이닝 과정에 대한 것인데 뜬금없이 지금 폭로성 발언으로 나온 것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는 반응도 나옵니다.

이같은 사례는 2023년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사태' 당시 '통수돌' 쓰리정(3Jeong) 부모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Unanswered Questions)에서 숙소에서 감시와 통제가 심했다고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를 비난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한 가족은 "소속사에 CCTV도 있었다. 숙소에 감시와 통제가 너무 심하고 압력이 심했다"라며 "식사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고 멤버 부모들이 음식을 갖다주면 반찬을 전부 다 거실에 내다 던져버렸다. 멤버들에게 다 주워서 빨리 쓰레기통에 버리라고 하는 이런 모욕적인 언사나 행동들을 심하게 당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패대기 사건의 진실은 반찬이 아닌 연습생의 사물함, 숙소 등에서 수거한 '간식'이었습니다. 
또 간식을 내던지고 모욕적인 발언을 한 건 더기버스의 백진실 이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간식 패대기' 사건이 벌어진 건 연습생들의 다이어트 실패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습생들 동의 아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몸무게는 쉽게 빠지지 않았고, 오히려 50kg 대로 증가한 멤버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물함에서는 숨겨놓은 여러가지 간식들이 나왔던 것입니다.

또한 다니엘은 "민희진 대표님을 만났을 때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민희진이) 우리가 연습생 생활을 어떻게 해 왔는지에 대해 듣고 극도로 충격받았던 기억이 떠오른다"고 밝혔습니다.


다니엘 등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을 '대퓨님'으로 부르면서 추앙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쓰리정(3Jeong)도 안성일을 "네 네 대표님"하면서 추종했습니다.

탬퍼링 정황 녹취록 등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안성일은 자신을 능력자처럼 포장하고,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를 음해 비방하는 등 멤버들에게 가스라이팅하기도 했습니다.
안성일은 부모들도 포섭했고 '빌보드 핫100 진입' 등이 자신의 능력 때문이라고 가스라이팅했습니다.
민희진도 뉴진스 성공은 자신 능력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민희진 역시 뉴진스 엄마들과 끈끈한 친목 관계를 만들었습니다.

한편, 다니엘은 작년 9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가처분 심문기일에서는 "저희는 5명이 무대에 서지만 (민희진 대표까지 포함해) 6명으로 이뤄진 팀"이라고 말한 데 이어 추가 발언 기회를 얻어 "지금 어떻게 결과가 나오든 저는 어도어와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절대 없다고 강조하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결정이 나기 전부터 이미 민희진과 같은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 대리인으로 계약할 정도로 탬퍼링 의혹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을 정도 입니다.


안성일과 쓰리정(3Jeong)이 탬퍼링 의혹을 피하고자 서로 다른 법무법인을 이용하는 것과 대비됩니다.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2월 6일 소속사 몰래 NJZ 상표권을 출원했습니다. 
다만 NJZ 상표권 자체가 뉴진스(NewJeans) 영문 약자를 표현한 것으로 유사 상표이기 때문에 어도어 소속사 상표권 침해 범죄가 될 수 있다는 법조계 의견이 많습니다.

그런데 쓰리정(3Jeong) 부모들은 2023년 6월 당시 소속사 어트랙트 몰래 '피프티 피프티' 상표권을 출원해 대중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은 10건 정도, 쓰리정 부모들은 60여건 상표권 출원을 했습니다. 
쓰리정 부모는 1500만원이 넘는 비용을 출원에 사용했습니다. 

전속계약 가처분 vs. 개무시 

쓰리정은 2023년 6월 당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통해 정상적 절차를 밟았습니다. 
당시 탬퍼링 정황 녹취록에서는 안성일, 진승영 워너뮤직 코리아 대표 등은 가처분 소송은 가수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감성팔이 언론플레이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항소까지 했지만 모두 소속사 어트랙트가 승리했습니다.
쓰리정은 건강 학대 등 여러가지 거짓 주장을 했지만 재판부는 모두 기각했습니다.
뉴진스도 외신 인터뷰에서 학대당했다 주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뉴진스 멤버들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라는 정상적 법적 절차도 개무시했습니다.
이들은 작년 11월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선언했습니다.



이 때부터 뉴진스 멤버들은 법, 계약 무시 막무가내로 폭주했습니다. 

이에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겠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어도어가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이 지난 3월 7일 진행됐는데, 빠르면 이번 주중 판결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대중들은 "그렇게 민희진과 함께 나가서 활동하고 싶으면 정상적으로 위약금을 지불하고 나가라", "정상적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못하는 것은 이미 패배할 것을 알기 때문" 등 뉴진스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안성일 vs. 민희진


민희진은 안성일과 민희진 합성어 '민성일'이라는 별명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탬퍼링 의혹'에서는 서로 닮은 데가 많습니다.

박정규 다보링크 회장은 자신의 청담동 집에서 민희진과 3시간 넘게 투자 논의와 함께 했는데 민희진은 "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 등 뉴진스 빼돌리기 탬퍼링 정황을 말했다고 합니다. 

당시 혜인 큰아버지가 연결해준 미팅 자리였으며 혜인 큰아버지 카니발 차량으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안성일은 워너뮤직 코리아 진승영 대표, 쓰리정 부모 등과의 탬퍼링 논의 녹취록, 즉 확실한 물증이 있습니다. 

안성일은 녹취록에서 "저 LA 있을 때 어도어에서 연락이 왔어요. 민희진 이사가 금액을 제안하고, 거기 나오는 신인 맡아 달라 그러더라고요."라고 허풍을 떨기도 했습니다. 



민희진 측에 따르면, "민희진은 안성일을 모른다. 일면식도 없다"고 합니다. 
하이브도 안성일에게 어떤 제안을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 대중들은 안성일과 민희진을 보면 상당히 자신을 과대포장하는데 있어 유사한 점을 발견하곤 합니다.
최근 안성일이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의 프로듀서로 다시 나선 것도 민희진과 뉴진스의 막무가내 행태에서 자신감을 얻은 것이란 관측도 나오는 이유입니다. 

피프티피프티 vs. 뉴진스

피프티피프티 팬덤은 탬퍼링 사태에서 멤버들을 비판하면서 바른 길을 제시했습니다.
결국 리더 키나(Keena)는 멤버들을 설득해 돌아오려 했으나 설득에 실패하고 홀로 소속사로 복귀했습니다. 
키나 어머니는 사과와 함께 키나가 복귀하는데 일조하기도 했습니다.

피프티피프티


피프티피프티는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5인조로 성공적인 컴백과 데뷔를 통해 미국 8개 도시 투어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에 나선 바 있습니다. 
반면 뉴진스 팬덤은 이상하게도 탬퍼링 정황과 막가파 행태에도 민희진과 멤버들을 감싸고 돌고 있습니다. 
아울러 뉴진스에는 키나 같은 멤버도, 키나 어머니 같은 어른이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탬퍼링 유혹의 핵심은 '돈 욕심'일 뿐입니다. 
바른 어른들이 없는 것도 '돈 욕심이 양심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탬퍼링 재판부의 문제점 

사실 탬퍼링은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꽃 'K팝 산업'을 몰락하게 할 정도로 중요한 사안입니다.
그러나 피프티피프티 관련 탬퍼링 사건이 발생한지 2년이 지나고 있지만 아직도 판결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트랙트는 안성일 등에게 130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비롯 여러가지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대중들은피프티 피프티 사건 소송에 대한 수사는 물론 법원의 판단이 늦어지면서 뉴진스 탬퍼링 사건이 발생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탬퍼링은 반도체 등 산업스파이 사건과 유사하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