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안성일+3정, 탬퍼링 의혹 '원팀'에 SNS 외국인들 대혼란 분노 폭발 이유...워너뮤직 코리아 개입 녹취록...가짜뉴스 보이콧 세력 '주충수' 부메랑

운월마을 2025. 3. 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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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수돌'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이 '탬퍼링 범죄 혐의 원조' 안성일 더기버스(The Givers) 대표와 다시 손을 잡았다는 뉴스가 나오자 SNS에서 해외 외국인들 중 상당수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일부 외국인들은 안성일을 프로듀서로 다시 손잡게 된 것에 대해 자기 부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소속사에 투명한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 외국인들 중에는 "쓰리정(3Jeong)이 이전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 시절에 학대를 당했다"는 가짜뉴스에 속아서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을 응원하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가짜뉴스에 속아서 "학대당했다" 믿는 자체가 순진하거나 멍청한 외국인들이지만요. 
안성일 녹취록 등을 통해 탬퍼링 범죄가 확실시된다는 이야기는 한국 국민들은 대부분 잘 알고 있지만 SNS 상에서는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바이럴 조직에 의해 외국인들 상당수는 그간 속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가짜뉴스에 속았던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전 피프티피프티 시절에 프로듀싱과 운영 전반을 담당하던 안성일이 결국 학대했던 핵심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짜뉴스를 믿었던 외국인들은 당시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 전홍준 대표와 프로듀서 안성일이 쓰리정(3Jeong)을 학대했던 타깃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이 자신들을 학대했던 주범 안성일과 다시 프로듀싱을 맡긴다는 소식은 황당한 것이었습니다.

특히 그간 SNS 상에서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가 만든 가짜뉴스에 속아서 쓰리정(3Jeong)을 응원하면서 어트랙트(ATTRAKT) 보이콧 등을 해왔던 일부 외국인들은 자신들도 탬퍼링 범죄자들과 한 패거리였다는 사실이 충격일 것입니다. 


SNS에서 외국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지난 2월 27일 어블룸(ablume) 소속사 매시브이엔씨가 "안성일 프로듀서가 1년 프로듀싱 계약을 맺었다"며 "안성일과의 계약은 어블룸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고 밝히자 SNS 상에는 난리가 났습니다. 

2023년 6월 탬퍼링 사태가 벌어진 이후 SNS 상에서는 "학대당했다"고 주장하는 "쓰리정(3Jeong)의 거짓말에 속아서 이를 믿는 외국인들이 상당수 존재했습니다.
또한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계정은 지속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어 외국인들에게 가스라이팅을 했고 이에 속는 외국인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한국인들은 안성일과 쓰리정(3Jeong)이 탬퍼링 범죄 혐의에서 공범이라고 알고 있었지만 외국인들은 쓰리정(3Jeong)은 학대당했기 때문에 불쌍하다고 여겼습니다.


어쨌든 가짜뉴스에 속았던 외국인들 상당수는 '자세한 추가 설명(Additional Explanation Needed)'을 요구하면서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외국인들 반응을 몇가지 공개합니다.

"정보 부족으로 우리는 안성일이 어블룸(ablume)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 지원할 수 없다"
"나중에 법적 결과가 어떻든 지금 안성일과 손잡은 것은 어리석은 결정이다. 기본적으로 어블룸의 평판을 망치는 것이다"
"우리는 안성일의 개입에 갑작스럽게 당황했다. 모든 것을 감안할 때 우리는 진실된 설명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안성일과 어블룸이 연루된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이러한 결정의 이유를 명확히 공개해 혼란을 피하고 멤버들에게 중상모략이 가는 것을 막도록 요청한다"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내 영혼이 아프다. 그 남자와 관련된 지원을 할 수 없다" 
"처음부터 세부사항을 담은 공식 성명을 발표했어야 한다. 우리는 어느 누구도 하지 않을 때 1년 반 이상 소녀들을 변호해왔고 안성일에게 제기된 혐의에 대해 설명을 받을 자격이 있다. 우리는 여전히 멤버들의 학대에 공모한 사람이 가까이 있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안성일에 대한 형사 고발 업데이트도 없다. 결국 이 성명을 투명성을 제공하지 못한다"
"안성일과 그의 회사가 쓰리정(3Jeong)과 키나(KEENA)에게 한 일에도 불구하고 데뷔를 지지한다고 말하는 것을 보는 일은 슬픈 일이다. 저는 우리에게 도덕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우리가 보이콧 했던 이유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보이콧을 철저히 따르고, 그들을 믿었고, 모든 어블룸을 팔로우하고 fifi 계정도 팔로우하고 등등 그들의 가장 큰 팬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뭐라고? 스포티파이에서 새로운 50-50 (어블룸)을 차단할 때가 됐다" 
"안성일 백진실이 그들을 학대했던 사람들이고, 지금 다시 그들과 일을 한다고? 어트랙트 학대는 언급 말라고. 안성일이 당시 프로듀서 겸 매니저였는데 그냥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두는 거냐? 따라서 쓰리정(3Jeong)이 조작의 주범이었다. 예상대로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계정은 안성일 고용한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이었다"
"이것 미친 짓이야. 키나(KEENA)가 레이블에 남아서 배신자라고 부르고 모든 사람에게서 증오를 받았는데, 너희들이 이걸 지지하는 건 너희가 '쓰리정(3Jeong)을 믿는다' 해서인데, 그럼 왜 키나(KEENA)를 믿지 않았어?"
"어블룸 당신이 한 모든 일이 거짓말이고 다른 사람들을 해쳤는데도 당신을 믿기를 원해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뉴 피프티피프티와 전홍준 대표에게 사과하는 것이다. 기타 활동은 사과 후 진행해야 한다"

뒤늦게 진실에 눈을 뜬 것일까요?

이런 내용을 보면 외국인들이 가짜뉴스에 속아서 쓰리정(3Jeong)이 학대당한 소녀들로 잘못 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는 안성일과 쓰리정(3Jeong)은 모두 탬퍼링 공범 혐의를 받고 있는데 여전히 가짜뉴스에 속아서 헛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그간 가짜뉴스 유포의 주범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계정도 "더 명확한 정보 요구"를 하면서 일단 외국인들의 분노에 동조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계정은 이 순간이 지나면 또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외국인들에게 가스라이팅을 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그러나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세력이 "쓰리정(3Jeong)이 학대당했다" 논리를 유지하기 위해 어트랙트(ATTRAKT) 전홍준 대표를 악마화했던 보이콧은 앞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런데 "안성일이 대부분 운영했는데 왜 안성일은 비판이 없냐"는 네티즌들 의문에 대해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세력은 '안성일이 쓰리정(3Jeong) 학대에 동조했다'는 식으로 당장 상황을 모면해왔습니다.

결국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일당은 자신이 만든 가짜뉴스에 의해 스스로 자충수, 부메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실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일당은 안성일, 쓰리정(3Jeong)과 한 패거리 세력인데 말입니다. 



그것은 속이기 위해 일단 안성일에는 거리두기를 해왔는데 결국 이번 사건을 통해 안성일과 쓰리정(3Jeong)이 탬퍼링 공범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준 셈 입니다. 

그렇다면 2023년 5월 안성일, 그리고 쓰리정(3Jeong) 및 부모, 워너뮤직 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탬퍼링 공모 회의 녹취록...

진승영(Clayton) 워너뮤직 코리아 대표는 "소송을 하려면 끝까지 하자" "숙소 및 연습실은 제공하겠다" "모든 지원은 안성일 대표 통해 지원하겠다" "대법관 출신 변호사 등 소송 지원해줄 것이며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다" 등 쓰리정(3Jeong)과 부모들에게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을 부추겼습니다.


진승영(Clayton)  대표는 또한 "전홍준 대표가 방시혁 처럼 행동한다" "소속사가 1%만 잘못해도 법원에서 아티스트 손을 들어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있다. 점 하나만 잘못해도 소속사가 패배한다" 등 취지로 쓰리정(3Jeong)과 부모들에게 안심시켰습니다. 

워너뮤직 코리아 윤형근 전무는 탬퍼링 공모 회의에서 "쓰리정(3Jeong)과 부모에게 철저한 비밀 유지" 등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나 쓰리정(3Jeong)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소송에서 항소까지 했지만 학대당했다 등 모든 주장이 모두 기각되고 완벽하게 패배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그간 법원은 물론 대중들도 전속계약 분쟁에서 아티스트 편을 들어주었지만 쓰리정(3Jeong) 사건에서는 소속사 편을 들어주는 이례적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왜 법원, 국회, 언론, 정부 등은 물론 한국인 대부분이 쓰리정(3Jeong)을 비난하고 소속사 편을 들었을까요?

쓰리정(3Jeong)과 부모, 안성일, 워너뮤직 코리아 등 탬퍼링 범죄 공모 정황이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안성일은 쓰리정(3Jeong)과 부모들 앞에서 "바이럴 업체를 하나 섭외를 해놨다" "커뮤니티에 들어갈 바이럴은 업체에서 할 것이다" "해외는 아마 다 아이들 손을 들어줄 것이다" 등 바이럴 업체를 통한 해외 외국인들에 대한 가짜뉴스 유포 등을 하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계정을 중심으로 상당수 계정이 가짜뉴스 유포 바이럴 계정이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실제로 안성일이 2022년 11월 피프티피프티 데뷔를 앞두고 상당수 계정을 만들었는데 그 계정들 다수가 어트랙트(ATTRAKT) 보이콧 등에 악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가짜뉴스 유포를 위해 누구 프로모터 등 일부 해외 SNS 뉴스업체와 손잡고 가짜뉴스를 유포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튜브 계정과 함께 가짜뉴스 영상을 만들어 SNS에 유포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안성일 일당은 SBS '그것이 알고싶다(Unanswered Questions)'에 가짜뉴스를 제공해 거짓 편파 방송을 만들었는데  '파이트 포 피피(Fight for FIFI)' 계정은 거짓 방송 내용을 영어로 번역해 가짜뉴스를 SNS에 유포해 외국인들을 속였습니다.


그러나  SBS '그것이 알고싶다(Unanswered Questions)' 방송은 가짜뉴스가 드러나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강력한 법정제재 '경고' 처분을 받고 방송 프로그램을 삭제했습니다. 
당시 가짜뉴스는 안성일 백진실 일당이 쓰리정(3Jeong) 부모가 싸온 음식물을 내팽개치는 모습, 그리고 전홍준 대표가 모든 평가에 참석 등이 밝혀지면서 진실이 드러난 바 있습니다. 

사실 2023년 6월 탬퍼링 범죄 정황이 드러난 당시  쓰리정(3Jeong) 부모는 피프티피프티 상표권을 소속사 몰래 등록하려다 발각되기도 했습니다.


어트랙트(ATTRAKT)는 안성일, 백진실, 쓰리정(3Jeong) 및 부모 등에 대해 130억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어트랙트(ATTRAKT)는 워너뮤직 코리아 진승영 대표, 윤형근 전무 등에 대해 2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 입니다.

해외 외국인 여러분, 지금까지 가짜뉴스에 속은 것에 대해 자각하고 진실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왜 한국인들이 대부분이 안성일과 쓰리정(3Jeong) 등에 대해 탬퍼링 범죄 혐의로 비판하는지 알 것 입니다.


어쨌든 안성일이 쓰리정(3Jeong)과 손잡고 함께 한다면 지금껏 어트랙트 보이콧은 스스로 잘못된 것이라고 인정하는 셈 입니다.

만약 안성일을 인정한다면 더 이상 어트랙트 공격은 할 수 없습니다.
자가당착 딜레마에 빠진 형국입니다.

더욱이 어블룸 공지에서 한글로 "팬분들께서 가장 걱정하실 만한 일은 전혀 없었음"이라고 했던 부분을 영문에서 빼버리고 "아무 관련이 없음"이라고 속이는 짓도 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안성일 사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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