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어블룸, 신곡 음원 1일 감상자 32명 실화? 멜론 찾아봤더니...공식 SNS 계정에 피프티피프티 언급 황당 홍보 왜 이러나? 비판 봇물

운월마을 2025. 6. 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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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게도, 어블룸(ablume) 공식 SNS 계정이 'this is real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라는 글과 함께 홍보 영상을 올려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만약 팬이라면 더욱 더 어블룸(ablume) 공식 SNS 계정의 해괴망측한 행태를 비판해야 한다는 네티즌들의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식 SNS의 행태는 피프티피프티 언급 없이도 홍보도 안된다는 방증이라는 점에서 사실상 어블룸이 재데뷔에 실패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실제로 한 네티즌은 어블룸 신곡 중 하나를 언급하면서 "멜론 일일 청취자가 32명에 불과하고 대부분 50대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그들에게 미래가 없는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어블룸은 최근 공식 SNS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 "this is real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이라는 글과 함께 "어블룸(ablume) 에코(ECHO)"라고 홍보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그러나 SNS 상에서는 공식 SNS에 '피프티피프티'를 언급하면서 홍보를 하는 행태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두 눈을 의심"이라며 "공식 계정이 이런다고? ㅋㅋㅋ"라고 비웃음을 던졌습니다.


다른 네티즌은 "이걸 누가 주도하는 거야?"라면서 "어블룸 제작자는 누구야? 그들은 불법 행위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매시브이엔씨(Massive E&C)한테 그만하라고 말하는 게 낫겠다"며 "이런 행동이 부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을 몰랐을까" 등의 진단을 했습니다. 


어떤 네티즌은 "어블룸 공식 계정에서 이런 걸 올리는 건 무슨 의미가 있어? 부끄럽잖아"라며 "키나(KEENA)가 없다고 자극하는 것인가?"라고 비난을 했습니다.


이러한 공식 SNS 계정의 황당 영상이 나오는 것은 피프티피프티 언급 없이는 홍보를 하지도 못한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그간 어블룸 홍보에 '전 피프티피프티 멤버' 등 표현을 자주 사용해오기도 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행태는 곧 어블룸 새 앨범이 사실상 망했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한 네티즌은 어블룸 신곡 중 에코(Echo) 편곡(Alt) 버전 음원을 언급하면서 "멜론 일일 청취자가 32명에 불과하고 대부분 50대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그들에게 미래가 없는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실제로 해당 음원은 멜론에서 데일리 감상자가 32명, 누적 감상자가 120명, 누적 감상 숫자가 1015 스트리밍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연령별 감상 비율에서 50대 나이가 34%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렇다면 타이틀곡 에코(Echo)는 어떨까요? 
에코 음원은 5월9일에 발매됐는데 멜론에서 데일리 감상자가 479명, 누적 감상자가 7611명에 불과했습니다.
한 달 가까이 됐는데 누적 감상 숫자가 고작 6만7923회 였습니다.


연령별 감상비율에서는 20대 32%, 30대 24%, 40대 22% 등으로 그나마 고루 분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버 파 어웨이(Never Far Away) (Prologue)' 음원의 경우 데일리 감상자 51명, 누적 감상자 834명, 누적 감상 숫자 1만2926회에 그쳤습니다.


연령별 감상비율에서 남성이 61%였습니다.

이 정도로 음원 스트리밍이 적다면 사실상 망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래서 피프티피프티 음원도 살펴봤습니다.

지난 4월29일 발매된 데이 앤 나잇(Day & Night)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푸키(Pookie)'의 경우 데일리 감상자 2만8749명, 누적 감상자 22만8352명, 누적 감상 숫자 265만7953회가 넘었습니다.


어블룸과 발매 시기를 보면 10여일 정도 차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감상자, 누적 스트리밍 숫자 등 여러면에서 수십배에서 수백배에 이를 정도로 차이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푸키(Pookie) 감상비율은 여성 64% 남성 36%로 나뉘고, 연령별로는 20대 29%, 30대 26%, 40대 25% 등 골고루 분포하고 있었습니다.

'미드나잇 스페셜(Midnight Special)'은 데일리 감상자 3669명, 누적 감상자 4만4478명, 누적 감상 숫자 68만304회 였습니다.
감상 비율에서는 30대 연령이 33%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전 앨범 타이틀곡 'SOS'를 살펴보면 8개월이 지났는데도 데일리 감상자 5985명, 누적 감상자 41만1497명, 누적 감상 숫자 572만6911회 였습니다. 
SOS는 여성 57%, 남성 43% 비율이며 연령별로는 30대 28%, 20대 26%, 40대 25% 등 순으로 분포하고 있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숫자는 피프티피프티 유튜브가 200만명을 넘었는데 어블룸 유튜브는 6만 2100명에 불과했습니다. 
물론 개설 시기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단순 비교하기는 적절치 않을 수도 있지만 어블룸이 너무 적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한편, '탬퍼링 혐의' 안성일 PD가 이끄는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 관련 악성 팬 또는 바이럴 업체 알바로 추정되는 자들이 일부 커뮤니티에서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를 노골적으로 비방하는 글을 올려 일반 대중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습니다.

어블룸 관련 자는 디씨인사이드 걸스플래닛999 갤러리에 "충격, 대박터졌네 피프티피프티 대학축제 ㄷㄷ'이라는 제목의 어그로 글을 올렸는데 내용은 피프티피프티의 대학축제 공연을 억까, 즉 억지로 까내리고 비방하는 한편 어블룸은 칭찬하는 등 질투심과 시기심이 가득한 사실상 '허위사실 유포' 였습니다.

 



어블룸 관련 자는 "풀영상 보면 대학축제 인데 사람들 관심도 없고 쟤네 누구야 하는 반응 ㅋㅋㅋ"이라면서 조회수가 적은 영상을 골라 캡처 사진을 올렸습니다. 

피프티피프티가 연세대학교, 부산대학교, 대구대학교, 계명대학교, 구미대학교 등 대학 축제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면서 젊은 대학생들의 인기를 끌자 이를 시기 질투한 악성 비방 글이라는 관측입니다.

 


아울러 피프티피프티는 '2025 위버스 콘 페스티벌', '서원밸리 그린 콘서트',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 '2025 여수 K-메가 아일랜드 페스티벌(KMIF)' 등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서도 초청하는 인기 그룹입니다.


어블룸은 대학 축제는 물론 어떤 음악 무대에서도 초청해주지 않기 때문에 시기심 질투심이 폭발한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키나(KEENA)의 건강 마저 공격하는 악질 패륜 글을 올려 일반 대중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키나(KEENA)는 안성일 PD의 '큐피드(Cupid)' 저작권 지분 강탈 혐의 사건 관련 경찰 대질 조사를 받았는데 그후 PTSD(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안성일은 2023년 '탬퍼링 사태' 당시 키나(KEENA)의 저작권 지분 6.5%를 키나 몰래 서명을 위조해 0.5%로 대폭 낮추는 만행을 저지른 바 있습니다.


키나(KEENA)는 이번 앨범 활동 조차 못한 채 한 달이 넘도록 복귀를 못할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은데 어블룸 관련 자의 만행은 '인면수심' 즉, 사람도 아닌 짐승이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안성일은 지난 2023년 '탬퍼링 사태' 당시 녹취록에서 "바이럴 업체 하나를 섭외 해놨습니다"라며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들을 바이럴 해주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 회사들이랑 지금 논의를 다 끝내놨고", "해외는 (바이럴 업체를 통해) 정리가 다 끝나요. 해외는 아마 다 애들 손을 들어줄 거예요" 등 바이럴 업체를 통한 여론 조작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어블룸 유튜브 계정에서도 뮤직비디오 조회수 비정상 증가 논란이 일고 있는데 조회수가 4천대인데 좋아요 숫자는 7천대가 되는 비정상 여론조작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그간 쓰리정(3Jeong)은 선한 영향력을 운운했다는 점에서 공식 SNS에서의 일탈은 부정적 이미지가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자폐 스펙트럼을 앓고있는 9살 디자이너 수아가 옷을 자발적으로 디자인했는데 KBS '뮤직뱅크' 음악방송에 그 옷을 입고 방송 출근길에 나서면서 국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수아에게는 스스로 옷 디자인은 물론 자신이 좋아하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언니들이 그 옷을 음악방송 출근 인사에서 입은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감동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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