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전홍준 어트랙트 대표, 키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전말 공개...과거 녹취록 재조명...커뮤니티, 여론조작 패륜 글 및 유튜브 조회수 비정상 증가 논란

운월마을 2025. 5. 1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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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핵심 멤버 키나(KEENA)가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것은 '탬퍼링 주범' 혐의 '안성일' PD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키나(KEENA)는 안성일 PD의 '큐피드(Cupid)' 저작권 지분 강탈 사건 관련 경찰 대질 조사를 받았는데 그후 PTSD(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PTSD는 충격적인 사건을 다시 겪을 때 나타나는 심리적 장애, 일종의 트라우마를 말합니다.


안성일은 2023년 '탬퍼링 사태' 당시 키나(KEENA)의 저작권 지분 6.5%를 키나 몰래 서명을 위조해 0.5%로 대폭 낮추는 만행을 저지른 바 있습니다.

전홍준 어트랙트(ATTRAKT) 대표는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있다. 구토를 하고, 환청도 있다고 한다. 의사가 '다 나았다'고 하지 않는 이상 복귀시키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탬퍼링 의혹'을 받는 안성일과 쓰리정(3Jeong) 어블룸(ablume) 관련 바이럴 업체로 추정되는 일당이 디씨인사이드 걸스플래닛 갤러리 등에서 여론조작 활동을 벌인 것이 발각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바이럴 일당은 키나(KEENA)의 건강 문제에 대해 조롱하고 안성일을 추종하는 악성 글 등을 올린 후 여러 알바 계정으로 인기 글로 만드는 방식으로 잇단 여론 조작을 하고 있어 일반 대중들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안성일은 지난 2023년 '탬퍼링 사태' 당시 녹취록에서 "바이럴 업체 하나를 섭외 해놨습니다"라며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들을 바이럴 해주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 회사들이랑 지금 논의를 다 끝내놨고", "해외는 (바이럴 업체를 통해) 정리가 다 끝나요. 해외는 아마 다 애들 손을 들어줄 거예요" 등 바이럴 업체를 통한 여론 조작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어블룸 유튜브 계정에서도 뮤직비디오 조회수 비정상 증가 논란이 일고 있는데 조회수가 4천대인데 좋아요 숫자는 7천대가 되는 비정상 여론조작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일반 대중들은 최근 '저작재산권' 관련 판사의 황당한 판결을 비롯 경찰 및 검찰 조사의 늑장처리 및 비정상적 조사 문제점 등을 들어 사법 당국의 일처리에 비판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전홍준 대표는 연예매체 텐아시아와 전화 통화에서 "의사가 키나(KEENA)와 상담한 뒤 이 증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라는 소견을 내놨다"며 "최근 강남경찰서에서 했던 안성일 더기버스 대표와의 대질 신문이 PTSD의 원인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전홍준 대표는 "키나가 지난 4월 15일 강남경찰서에서 안성일과 대질 신문을 했고, 지난 4월26일께 증상을 처음 호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키나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해 대질조사 당일 소속사 직원과 변호사 여러 명이 동행했지만 정신적 타격을 막을 수는 없었다"며 "다녀와서도 '힘내보자', '무너지지 말자'라고 서로 응원했는데 키나는 힘든 마음을 계속 숨기고 있었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전홍준 대표는 "키나는 대질 신문 뒤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면서도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며 "다른 멤버들에게도 자기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못하고 홀로 열흘 넘게 끙끙 앓았다. 숙소에선 자기 방에 혼자 있었고 회사에 나와서는 연습하느라 바빠서 힘든 마음을 조용히 견뎠던 모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긴 시간 사회생활을 해 온 나도 대질신문 뒤 힘들었는데 어린 키나는 얼마나 힘들었겠느냐"고 속상해했습니다.

전홍준 대표는 "키나(KEENA)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 걸 안 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키나와 그의 아버지, 다른 멤버들과 상의한 끝에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키나가 빠지고 남은 멤버 4명이 활동할 수 있도록 안무 동선과 노래 파트를 재분배했다"며 "피프티피프티가 이달 말까지 활동할 예정인데, 활동이 끝나기 전 의사가 괜찮다는 판단을 내리면 활동에 합류시키고자 한다"라고도 밝혔습니다.

다만 전홍준 대표는 "지금 키나(KEENA)에게 가장 중요한 건 치료와 건강 회복"이라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는 "활동 복귀는 키나(KEENA) 본인의 의지도, 소속사 대표인 제 마음도 아닌 철저히 의사 소견에 따라 이뤄질 것"이라며 "키나도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어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키나에게는 우선 건강 회복에 가장 중요하며, 복귀 문제는 철저히 병원 의사의 결정에 따라 이루어질 예정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의사 소견이 빨리 나오면 5월 중에도 복귀가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번 앨범 활동에는 함께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서 디스패치에 따르면 '키나, 안성일 트라우마 증세… 경찰 대질심문 이후, PTSD' 라는 제목의 단독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4월29일 세번째 앨범 '데이 앤 나잇(Day & Night)'을 발매한 이후 음악방송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키나(KEENA)는 컴백 무대를 앞두고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키나(KEENA)는 그간 밤낮으로 땀 흘리면서 준비했던 컴백 무대 조차 서지 못했던 것입니다. 
 '피프티피프티' 세번째 앨범은 더블 타이틀 곡 '푸키'(Pookie)와 '미드나잇 스페셜'(Midnight Special)을 비롯 하트브레이크(Heartbreak), 아도니스(ADONIS), 워크 오브 아트(Work of Art), 퍼펙트 크라임(Perfect Crime) 6곡 모두가 명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키나(KEENA)가 어떤 구체적인 건강 문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언론 보도에 의해 '안성일 트라우마'에 따른 건강상 이상 증상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키나KEENA)에게 이번 앨범은 각별했고 맏언니로서 문샤넬(CHANELLE MOON), 예원(YEWON), 하나(HANA), 아테나(ATHENA) 동생 멤버들을 이끌며 앨범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15일, 강남경찰서에서 안성일과의 대질심문 이후 모든 게 붕괴됐습니다.


키나는 지난해 8월 26일 안성일을 사문서 위조,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안성일은 키나(KEENA)의 동의 없이 싸인, 즉 서명을 위조해 키나(KEENA) 몰래 '큐피드' 저작권 지분을 당초 6.5%에서 대폭 줄인 0.5%로 바꾼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경찰 조사는 키나(KEENA)가 대질을 요청했다고 알려졌습니다. 
 키나(KEENA)는 변호사 입회 하에 2시간 동안 안성일과 진위를 따졌습니다.


그러나, 안성일과의 맞대면은 (결과적으로) 무리수였습니다. 
심문 직후 멘탈이 무너졌습니다. 
구토, 환청, 불면, 거식 등에 시달렸습니다. 
키나는 회사에 해당 사실을 알렸고, 결국 활동 중단을 결정했습니다.

한편, 2023년 7월 20일의 통화 녹취록에서 안성일은 키나(KEENA)의 싸인 도용을 인정했습니다.

녹취록 속 안성일은 "우리가 너한테 그냥 저작권 협회에 등록해 준다고 하고 제출 서류를 냈는데 '키나가 사인한 적 없다'라고 하면 우리한테 문제가 되는 거고 그런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잘못된 건 아니고 우리는 적법하게 너한테 저작권을 지급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실제로 작업에 참여했다는 증빙 서류가 있어야 하거든. 그래서 너한테 소수 지분을 지금 내려놓은 거야"라고 '큐피드' 지분 조작을 실토했습니다.


키나(KEENA)는 당시 ‘큐피드’ 작사 저작권료가 6.5%에서 0.5%로 줄어든 것에 대해서도 뉴스 기사를 보고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싸인, 서명 역시 위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제는 안성일은 '큐피드' 관련 스웨덴 학생 작곡가 3명의 서명도 위조해 한국저작권협회에 자신 이름으로 등록하는 등 여러 범죄 정황이 확실함에도 판사가 안성일 손을 들어주는 황당 판결을 했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대중들은 판사의 황당 판결에 분노하고 있으며, 또한 경찰과 검찰이 여러 안성일 '탬퍼링' 혐의 수사에서 늑장 대응, 부실 수사 등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NSENM은 9일 100% 자회사 매시브이엔씨의 3인조 걸그룹 '어블룸(ablume)'이 첫 싱글 타이틀곡 '에코(Echo)'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NSENM은 보도자료에서 "어블룸은 과거 음원시장에서 빌보드 차트 10위권을 기록한 만큼 글로벌 K팝 시장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어블룸(ablume)은 이날 데뷔했기 때문에 빌보드 차트 진입 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자꾸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를 그들의 홍보에 이용하려는 악의적인 모습에 국내외 대중들이 어블룸(ablume)을 비난하는 이유입니다.

또 NSENM은 김창준 한미연구원 이사장,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을 영입해 미국 시장 로비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배우 고현정 남동생 고병철 NSENM 대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북미 등 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어블룸의 진심과 팀워크가 잘 담긴 신곡 '에코'를 통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고현정 남매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NSENM이 '탬퍼링 혐의' 쓰리정(3Jeong)에 이어 안성일을 PD로 영입해 손잡고 K팝 시장 상도의를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욱이, 어블룸(ablume) 관련 바이럴 업체 소행으로 추정되는 여론조작이 디씨인사이드 등 커뮤니티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디씨인사이드 대형 갤러리 중 하나인 걸스플래닛에 최근 어블룸(ablume) 데뷔를 홍보하고 전홍준 대표 등을 비방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여러 알바 계정을 통해 걸스플래닛의 인기글로 여론 조작을 하고 있어 사실상 범죄 행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9일에는 '피프티 키나 큐피드 저작권 지분 사라질수도 ㅋ'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내용도 거짓이지만 아픈 키나(KEENA)를 조롱하는 악성 패륜 글이라는데 큰 문제가 있습니다.



글 내용을 살펴보면 " 먼저 안성일 경찰 고소하고.. 경찰이 보기에도 저작권 지분 증거가 없다 판단... 어떻게든 안성일 이기려고 증거가 없으니 키나 대질신문 진행.. 아마 많이 안좋았겠지 ㅋㅋ 어제 큐피드 저작권 소속사가 지는 상황까지 발생했고 ㅋㅋ 키나 큐피드 저작권 지분 주장은 증거가 없을 가능성이 높음 ㅋ"이라고 거짓 주장과 함께 키나를 조롱하기까지 했습니다.

글은 또한 맞춤법 틀린 것도 많아 수준 낮은 알바의 글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네티즌들은 "요즘 슬슬 안성일 삼프티가 또 여론조작 작업을 시작한 것 같네. 아무리 그래 봐라, 사필귀정이야. 어트랙트와 피프티피프티는 승승장구할 거다. 키나야, 힘내!", "지 꼴리는데로 적네. 그런다고 싸인 위조한 게 사라짐?ㅋㅋ 지분이 갑자기 늘었다가 줄었다가 사라지는 거라 생각하는 지능", "일주일 전부터 특정그룹 몇개의 주작 글 계속 올라오는 거 보니 여기 업체에 먹힌 듯", "이거 역풍각이더라", "사기꾼 안성일 업체가 주작하냐?"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밖에도 걸스플래닛에는 '충격!] 피프티 전홍준에게 계약해지 당한 어블룸 현재 모습', '템퍼링 안성일, 피프티피프티 큐피드 저작권 승소', '충격속보] 어블룸 티저 2번 째 뜸 ㄷㄷ', '충격단독] 피프티 키나 이젠 저작권 싸움 안해도됨 ㅋㅋ' 등 어블룸 관련 바이럴 업체로 추정되는 알바 글이 최근 잇달아 올라왔습니다.



안성일은 지난 2023년 '탬퍼링 사태' 당시 녹취록에서 "바이럴 업체 하나를 섭외 해놨습니다", "오피셜하게 기사 나오는 건 보도자료로 뿌려지는 부분",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들을 바이럴 해주는 회사들이 있어요. 그 회사들이랑 지금 논의를 다 끝내놨고", "해외는 (바이럴 업체를 통해) 정리가 다 끝나요. 해외는 아마 다 애들 손을 들어줄 거예요" 등 바이럴 업체를 통한 여론 조작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또한 어블룸 유튜브 계정에서도 뮤직비디오 조회수 비정상 증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네티즌은 "조회수가 4천대인데 좋아요 숫자는 6천?"이라며 비정상 여론조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실제로 당시 뮤직비디오를 살펴보니, 조회수는 4929회였는데 좋아요 숫자는 7300회가 넘는 비정상적인 여론조작 정황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현재 어블룸 유튜브 계정 구독자는 3만5400명에 불과한데 3일전 티저 영상은 47만뷰를 나타내고 있어 기존 영상이 1만 남짓에 불과한 것과 비정상적이라는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말 안성일 일당은 악질적이지 않나요?
'정의구현'을 외쳤던 한국 대중들은 또 다른 악의 축 사법 당국과 싸워야 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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