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문샤넬 이두박근 사진에 SNS 난리났다...남돌댄스 1인자 보디빌더 여돌?...23Kg 근육량 실체에 축구 팔씨름 플랭크 등 영상 재조명...대만 타이베이 S2O 워터 페스티벌 관심 Up

운월마을 2025. 7. 1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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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문샤넬(CHANELLE MOON)이 "너무 열심히 운동하고 있나"라면서 이두박근이 우뚝 솟은 팔근육을 나타내는 사진을 공개하자 SNS가 난리 났습니다. 

해당 사진은 문샤넬(CHANELLE MOON)과 예원(YEWON) 팔근육을 비교하는 모습이었는데 네티즌들은 놀라워하면서 SNS에서 몇 시간 만에 수백만뷰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문샤넬이 3초만에 팔씨름에서 이기는 영상, 뮤직 어워드 행사에서 다른 걸그룹은 못빼는 트로피를 한 손으로 가볍게 드는 영상 등이 잇달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키나(KEENA)는 건강 회복 후 여자친구(GFRIEND) 예린(YERIN) 등과 잇달아 '푸키(Pookie) 챌린지를 하는 등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피프티피프티 완전체는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S2O 타이완' 워터 페스티벌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칩니다.


 '푸키(Pookie)' 노래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에서 40위권 50위권에서 짱박힌 가운데 장기집권 태세입니다.

한 매체는 '푸키(Pookie)' 역주행에 대해 "(피프티피프티는) 마치 뚝배기 같은 팀"이라면서 "끓어오르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한 번 끓으면 그 열기가 쉽게 식지 않는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문샤넬(CHANELLE MOON)은 11일 위버스 내 피프티프피티 커뮤니티에 "운동.... 너무 열심히 하고 있나..ㅎㅎ💪"라는 글과 함께 팔근육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 이두박근이 솟아오른 팔근육 사진이 과연 문샤넬 팔이 맞는지 모를 정도였습니다.
마치 운동을 많이 한 남자 팔근육처럼 보였습니다.
더욱이 문샤넬의 이두박근 팔근육과 가녀린 여자 팔이 비교되는 사진이 있어 또 다른 팔은 누구인가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네티즌들은 "실화냐? 오른쪽이 문샤넬 아니라고?" 반응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자 예원(YEWON)은 "우와… 멋져여 샤넬 웅니🥹💕 옆엔 빈약하지만 나름 열심히 운동하고 있는 저의 팔이에요!!!💪💪💪💪"라고 누가 사진인지 확인했습니다.
네티즌들은 "예원, 귀엽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어 문샤넬은 "피티쌤이 바디빌더 추천해주셨는데.. 할까요~~?? ㅎㅎ"라고 공개해 보디빌딩(Bodybuilding) 분야에서도 탐나는 인물임을 입증했습니다. 

사실 문샤넬은 미국에서 학교 다닐 때 축구 선수 출신이기도 할 정도로 운동 능력에서도 탁월합니다. 



문샤넬의 푸키(Pookie) 남돌 댄스 SNS 대유행을 만드는데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SNS X 사용자 롤로(pololo0519)는 또 다시 "응...? 왼쪽 문샤넬 양이라고요??? 근육량 23kg은 이런 느낌이구나..."라고 글과 문샤넬 팔근육 사진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은 16시간 만에 조회수 180만뷰를 넘어설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문샤넬님 오천명 부인 감당 가능?"이라는 글과 문샤넬 운동 인증 사진에도 조회수가 22만뷰를 넘었습니다.
SNS에서 네티즌들은 문샤넬 팔근육이 맞는지 놀라움을 나타내자 문샤넬이 위버스에 올린 인증 사진을 SNS에 다시 올리면서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SNS 조회수를 합치면 수백만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자 문샤넬이 서울가요대상(Seoul Music Awards)에서 트로피를 가볍게 뽑는 영상이 다시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다른 걸그룹은 두 손으로도 트로피를 뽑지 못하는데 문샤넬은 한 손으로 가볍게 뽑아서 들고가는 장면입니다. 
조회수는 몇 시간 만에 66만뷰를 넘었습니다.

아울러 문샤넬이 JT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아는 외고'에 출연했을 때 다른 출연자와 팔씨름 대결에서 가볍게 이기는 영상도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당시 체력 테스트 시간 방송이 나왔는데, 문샤넬은 각각 운동 실력을 자랑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최근 체성분 검사를 했는데 근육량이 23kg이 나왔다"며 명품 근수저임을 고백한 데 이어 팔씨름 대결에서 3초만에 가볍게 박제니를 이기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문샤넬은 마지막 사고력 테스트에서도 엄청난 기억력으로 압도적인 에이스로 활약하며, 1라운드 우승에 이어 결승에서도 알베르토와 공동 우승을 거머쥐며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또 문샤넬이 지난 6월14일 생일 날에 방송된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 플랭크 자세로 3옥타브 솔샵 초고음 노래 '그래비티(GRAVITY)'를 부르는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문샤넬은 '푸키(Pookie)' 남돌 버전 댄스로 SNS를 사로잡기 시작하면서 '그래비티' 초고음 노래 메인 보컬 실력, 그리고 축구 선수 출신, '명문대' 연세대학교 학생, 랩 실력, 비주얼 미모 등이 선순환되면서 SNS 스타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샤넬은 네티즌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도록 계속 매력 발산을 하는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3집 미니앨범 메인 타이틀곡 '푸키(Pookie)'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청량한 노래로 계속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푸키(Pookie)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하루 스트리밍 감상자가 8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과거 2만명 수준의 스트리밍에서 무려 4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더욱이 블랙핑크, 에스파(aespa) 등 대형 아이돌의 컴백 속에서도 푸키(Pookie)는 멜론 톱100 중위권에 짱박혀 잘 버티고 있습니다.
애플뮤직 K팝 걸그룹 차트에서는 블랙핑크,  에스파(aespa) 신곡에 이어 피프티피프티 푸키(Pookie)가 3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키나(KEENA)는 최근 복귀 선언 이후 여러 아이돌과 푸키(Pookie) 남돌 버전 챌린지를 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키나(KEENA)는 빌리(Billlie) 션(SHEON )과 푸키(Pookie) 챌린지를 선보였습니다. 
키나(KEENA)는 배드빌런 윤서와 푸키(Pookie) 챌린지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또 키나는 여자친구(GFRIEND) 예린(YERIN)과 푸키 챌린지를 했습니다.

한 매체는 "‘푸키’ 결국 떴다…피프티피프티는 왜 역주행했나"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푸키 역주행을 재조명했습니다.
잘 분석한 내용이기 때문에 전체 내용을 공유합니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를 향한 관심이 끓어오르고 있다. 
활동을 마무리한 지 한 달이 넘은 지금, 미니 3집 타이틀곡 ‘푸키(Pookie)’가 멜론 톱100 차트에 진입하며 역주행 중이다. 
빠르게 등장했다가 사라지는 최근의 음악 시장 흐름 속에서 이례적인 현상이다. 
‘좋은 음악’의 힘이 여전히 실존함을 입증하는 사례다.


역주행의 단초는 의외의 순간에서 비롯됐다. 
멤버 문샤넬이 남자 아이돌 스타일로 ‘푸키’ 안무를 소화한 릴스 영상이 SNS에서 확산됐다. 
일명 ‘푸키 남돌 버전’이다. 
해당 영상은 팬덤을 넘어 일반 대중 사이에서도 회자되며, 곡 자체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다만 ‘푸키’의 역주행을 단지 바이럴의 효과로만 치부할 수는 없다. 
‘푸키’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곡이다. 
피프티피프티를 상징하는 ‘이지 리스닝’ 기반의 팝 스타일을 고스란히 구현했다. 
구름 위를 사뿐히 걷는 듯한 아기자기한 사운드와 통통 튀는 멜로디가 곡을 이끌며, 자극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바로 피프티피프티가 고수해온 음악적 정체성이다. 
이들의 곡이 시간이 지나도 귀에 맴도는 이유다.


이번 미니 3집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에는 ‘푸키’ 외에도 ‘미드나이트 스페셜(Midnight Special)’을 비롯해 총 여섯 곡이 수록돼 있다. ‘낮과 밤’이라는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앨범은 피프티피프티 특유의 편안한 팝 스타일을 중심으로 일관된 무드를 유지한다. 
특히 트랙 순서대로 정주행했을 때, 앨범의 유기적인 완성도가 도드라진다.

피프티피프티가 새로운 멤버들로 대폭 변화했음에도, 음악적 방향성이 흔들리지 않는 이유는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의 제작 철학과 무관하지 않다. 
어트랙트는 트렌드를 좇기보다 아티스트의 음악성과 팀의 정체성을 지켜가겠다는 기조 아래, 피프티피프티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미니 2집 ‘러브 튠(Love Tune)’과 이번 3집 ‘데이 앤 나이트’에 담긴 음악이 그 증거다. 
자극적인 사운드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이들의 고집은 오히려 돋보인다.


무엇보다 피프티피프티가 구현하는 ‘편안한 음악’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은 멤버 전원의 탄탄한 가창력이다. 
정제된 음원으로도 매력은 충분하지만, 이들의 라이브 영상에서는 그 진가가 확연히 드러난다. 
맑은 음색, 고음에서도 안정된 톤, 마치 하나처럼 어우러지는 화음의 조화가 감흥을 더한다. 
‘푸키’뿐 아니라, 1년이 지난 ‘그래비티(Gravity)’까지 덩달아 주목받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멤버들의 생생한 라이브가 온라인에서 이슈되며, ‘그래비티’의 음악적 완성도 또한 뒤늦게 빛을 발하고 있다.

결국 핵심은 단순하다. 
‘좋은 노래’와 ‘좋은 가창력’이라는 기본이 갖춰졌을 때, 대중은 언젠가 반드시 반응하게 된다. 
피프티피프티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마치 뚝배기 같은 팀이다. 
끓어오르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한 번 끓으면 그 열기가 쉽게 식지 않는다. 
피프티피프티의 음악은 지금도 서서히, 그리고 확고히 타오르고 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 입니다.

코미디언 엄지윤이 운영 중인 '엄지렐라(Umjirella)' 유튜브는 '엄지훈' 캐릭터를 활용해 푸키(Pookie) 남돌 버전 챌린지를 공개하면서 '모두가 기다리던 그 챌린지'라고 소개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는 요즘 엄지훈 캐릭터를 통해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플루언서 남성을 절묘하게 패러디하고 있습니다.
뉴비트(NEWBEAT)의 박민석과 전여여정(Yeoyeojeong Jeon)은 푸키 챌린지를 했습니다.
문샤넬과 아테나는 댄서 지대와 푸키 남돌 버전 챌린지를 하기도 했습니다.

피프티피프티 원년 멤버 키나(KEENA)를 제외한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4명은 16일이 데뷔 300일입니다. 
5명 멤버 완전체는 키나 복귀 및 300일 축하 등을 기념해 7월17일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아테나(Athena)는 위버스 커뮤니티에서 어제 오늘 팬들에게 폭풍 답변을 하면서 소통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키나(KEENA)는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데일리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아이컨택 스튜디오 '벤스테이지' 유튜브는 피프티피프티 5명 멤버들이 쏠(SOLE)의 RIDE (Feat. THAMA)를 함께 부르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피프티피프티 5명 완전체는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세계적 규모 'S2O 타이완' 워터 페스티벌에 헤드 라이너로서 라이브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키나가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이후 5명 완전체 공연은 처음이기 때문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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