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K팝 데몬헌터스' 즉 '케데헌(KDH)'이 글로벌 신드롬을 오개월째 이어가는 가운데 '케데헌'이 오늘 8일 새벽 발표된 그래미 어워즈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 후보에 오르는 등 무려 5개 부문 후보에 노미네이트됐습니다.

이재(EJAE), 오드리 누나(Audrey Nuna), 레이 아미(Rei Ami)는 SNS를 비롯 미국 주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감격의 소감을 남겼습니다.
'골든'이 중간예측 결과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다음주 2위가 예상되는데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신곡 추가 3개 관련 버전 발매 할인 세일즈 등에 따른 꼼수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골든'이 오늘 새벽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통산 10주 1위에 올라 오피셜 차트 역사상 레전드 기록에 오르게 됐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K팝 장르 사상 처음으로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를 지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서 본상에 해당하는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 후보에 올랐습니다.




미국 현지시간 7일 시상식을 주최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에 따르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은 '골든'(Golden)이 '제너럴 필즈'인 '송 오브 더 이어(Song of the Year) 즉 '올해의 노래''에 노미네이트된 것을 포함해 총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블랙핑크 멤버 로제 또한 히트곡 '아파트'(APT.)로 '송 오브 더 이어'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Record of the Year)'를 포함한 총 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됐습니다.
K팝 장르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로제의 활약으로 내년 그래미 어워즈에서 대거 후보를 냈습니다.
이 시상식에서 K팝 장르가 후보에 오른 것은 그룹 방탄소년단(BTS) 이후 처음입니다.

특히 '제너럴 필즈' 후보를 배출하고 K팝 여성 아티스트가 노미네이트된 것도 사상 최초입니다.
'골든'은 '송 오브 더 이어'와 함께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데이비드 게타 리믹스로 '베스트 리믹스드 레코딩'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아울러 OST가 '베스트 컴필레이션 사운드트랙 포 비주얼 미디어' 후보에 오르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총 5개 부문에서 호명되는 성과를 냈습니다.
참고로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부문은 방탄소년단이 지난 63회부터 65회까지 시상식에서 3년 연속 후보에 올랐던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로제는 '아파트'로 '송 오브 더 이어'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를 비롯해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후보로도 이름이 불렸습니다.
또한 하이브의 한국 및 미국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는 신인상인 '베스트 뉴 아티스트'와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이 밖에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베스트 뮤지컬 시어터 앨범' 후보로 불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은 영화의 폭발적인 흥행에 힘입어 올해 자타공인 전 세계 최고 히트곡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작곡가 이재(EJAE)를 비롯해 미국인 가수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노래했습니다.
이들 세 가수는 모두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공통분모가 있습니다.
'골든'은 귀에 맴도는 친숙한 멜로디와 시원시원한 고음이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으며 K팝 장르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통산 8주 1위, 그리고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통산 10주 1위를 동시에 석권했습니다.
로제의 '아파트'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곡으로, '아파트 아파트∼'라고 반복되는 소절이 빚어내는 중독성, 귀에 쏙쏙 박히는 경쾌한 후렴구, 브루노 마스와 합을 맞춘 유쾌한 뮤직비디오 등이 어우러져 글로벌 히트에 성공했습니다.

이 노래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최고 3위를 기록하고 45주 진입해 K팝 최장 진입 기록을 세웠습니다.
로제는 '아파트'의 메가 히트로 글로벌 팝스타로 부상했고, 지난 9월 K팝 스타 최초로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MTV VMA'에서 '송 오브 더 이어'를 수상했습니다.
캣츠아이는 오디션 프로그램 '더 데뷔 : 드림 아카데미'로 결성돼 지난해 데뷔한 6인조 팀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K팝 육성 시스템을 접목해 꾸려진 이들은 '날리'(Gnarly), '가브리엘라'(Gabriela) 등의 곡으로 미국과 영국 차트에서 선전했고, 데뷔 2년차에 그래미 어워즈 2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래미 어워즈는 가수, 프로듀서, 녹음 엔지니어, 평론가 등 음악 전문가 단체인 레코딩 아카데미가 1959년부터 매년 열고 있습니다.
상업적 성과보다 음악성에 무게를 둬 수상이 무척 까다롭고, 후보로 지명만 돼도 큰 영예로 받아들여집니다.
한국인으로는 앞서 1993년 소프라노 조수미가 수상한 바 있습니다.

또 음반 엔지니어인 황병준 사운드미러코리아 대표가 2012년과 2016년 수상한 바 있습니다.
K팝 장르로는 방탄소년단이 3년 연속으로 '베스트 팝 듀오/ 그룹 퍼포먼스' 등의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까지 이어지진 못했습니다.
김윤하 대중음악평론가는 "그래미가 음악성을 중시하는 시상식이라고 해도 최근 변화한 시대상에 따라 대중과 호흡하는 부분도 신경을 쓰고 있다"며 "'골든'이나 '아파트'는 1년 내내 전 세계에서 사랑받은 곡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픽'(Pick)에 가깝다. '아파트'는 브루노 마스라고 하는 인지도 높은 아티스트와 협업해 좋은 결과를 냈고, '골든'은 최근 뉴욕시장 선거에서 유세송으로 쓰일 정도로 올해를 대표하는 노래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대화 대중음악평론가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와 '아파트'는 빌보드 차트에서 선전했고 '현상'에 가까운 인기를 끌며 주류의 위치까지 올랐다. 미국 입장에서는 문화계에 신선한 자극을 준 노래로 받아들여진 것"이라면서도 "실제 수상 가능성을 생각해본다면 그래미는 인기와 더불어 음악성을 중시하는 '동료 평가'의 성격이 강한 점이 변수다. '골든'과 '아파트'는 물론 좋은 곡들이지만 다소 가볍게 소비된 측면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레코딩 아카데미는 부문별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최종 투표를 진행합니다.
제68회 '그래미 어워즈'는 내년 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립니다.
레이 아미는 "그래미 후보 발표일 아침이에요.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저는 우리 모든 친구들이 자랑스러워요. 이렇게 놀라운 일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이 정말 자랑스러워요. 우리 다섯 개 부문 후보에 올랐어요!"라고 영상을 통해 감격해 했습니다.


또 레이 아미는 인스타그램에 "이안, 마크 손넨블릭, 이재(EJAE), 오드리 누나 모두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이 여정을 걷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매기 강 감독님, 크리스 감독님께, 세상에 '케데헌'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이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영광입니다"라는 글도 올렸습니다.
이에 오드리 누나는 "사랑해", 아덴조는 "너무 좋다 가즈아~ 너희는 이럴 자격이 있어", 케빈우는 "레이 축하해", 매기 강 감독은 "사랑해 레이, 너는 이 모든 걸 누릴 자격이 있어" 등 댓글을 달았습니다.
오드리 누나는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숨이 멎을 뻔했어요"라며 저희 심장이 여러 방향으로 요동치고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도, 저희는 이것이 정말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느끼는 일의 일부가 된 것에 대해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저희가 너무나도 보고 싶어 했던 일인데, 그 일부가 되었다는 것이 그저 정말 비현실적이에요"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레이 아미는 영화 전문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에서 "정신을 잃었어요"라며 "아직도 정신이 없어요. 몇 시간 후에는 아마 오늘 아침 일들을 전혀 기억하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이재(EJAE)는 "하나라도 충분해요. 충분하고도 남죠. 달성하기 정말 힘들지만, 여러 개를 받게 되다니 정말 미친 것 같아요. 그 순간 울음을 멈췄어요.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나?' 싶었죠."라고 말했습니다.
오드리 누나는 인터뷰에서 "정말 다양한 감정들을 느꼈어요. 당연히 순수한 환희가 내면 깊숙한 곳에 있지만, 충격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에게 이 여정이 얼마나 길었는지, 그리고 이 여정의 고통과 롤러코스터 같은 순간들에 우리가 어떤 식으로든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 이 모든 것이 한순간에 몰려와요."라고 감격을 전했습니다.
오드리 누나는 인스타그램에도 "이것이 제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지만, 노력해 보겠습니다...소속감을 느끼지 못했던 수많은 세대의 이방인들에게,
항상 무시당한다고 느꼈던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자신이 보았던 영화나 미디어에서 자신의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아이들, 청소년, 성인들에게 끝없는 사랑을 전합니다. 이 영화는 그런 경험을 해 본 적이 있는 모든 배경의 사람들에게 진정한 승리이며, 우리 모두가 어느 시점에는 그런 경험을 했을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케데헌'의 일부가 된 것, 그리고 이 영화가 상징하는 모든 것에 대해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매기 강 감독님, 크리스 감독님, 이안 아이젠드라스, 그리고 참여한 모든 크리에이티브 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 넷플릭스, 리퍼블릭 레코드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재와 레이아미, 당신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저에게 끝없이 영감을 주는 당신들의 방식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팀과 매니저에게도 감사를 전합니다. 함께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바로 이 순간의 뛰는 심장입니다. 그래미에서 만나요."라고 장문의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이재(EJAE)는 인스타그램에 "오마이갓, 지금 제가 어떤 기분인지 표현할 형용사조차 떠오르지 않아요. 그래미 후보에 오르다니...그것도 올해의 노래 부문이라니요!!!! 이건 제가 상상했던 그 이상이에요. 이걸 꿈이라고 말하는 건 부족하죠. 이렇게 엄청난 지지를 보여준 영화 팬들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거예요. 저에게 이 영화의 곡을 쓸 기회를 주신 매기 강 감독님과 크리스 감독님, 이 모든 작업의 중심축이었던 이안 아이젠드라스, 공동 작곡가인 마크 손넨블릭, 더블랙레이블, 그리고 저의 걸즈인 레이아미 & 오드리누나와 참여한 모든 분들께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니엘 로하스의 우정과 추천이 없었다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 다시 울러 가야겠어요"라고 소감을 올렸습니다.
이안 아이젠드라스 음악총괄은 "‘골든(GOLDEN)’한 아침이에요! 케데헌 OST가 그래미 5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놀라운 아티스트 및 협력자 팀과 함께 이 곡들을 제작한 것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함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 팀의 모든 멤버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전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밖에도 넷플릭스, 소니픽처스 애니메이션 등도 그래미 노미네이트 관련 축하 게시물을 올리며 잔치 분위기입니다.
다음은 빌보드 핫100 이야기입니다.
음원 순위 예측 사이트 '토크 오브 더 차트'에 따르면 빌보드 핫100 중간 예측 결과 '골든'은 근소한 차이로 2위로 예상됐습니다.
1위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는 289점, 2위 헌트릭스(HUNTR/X)의 '골든'은 287점으로 단 2점 차이였습니다.
당초 최초 예측에서는 '골든'이 1위였으나 이번 중간예측에서는 2위로 밀린 결과입니다.

이같은 순위 역전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꼼수 때문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1일부터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 다운로드 버전 3종을 추가하고 할인 꼼수 세일즈로 점수를 더 얻어 순위 역전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리믹스 버전을 추가해 지속적으로 빌보드 핫100 차트에서 1위를 유지하려는 전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중간예측에서 사자보이즈의 '소다 팝'은 6단계 상승한 12위, 그리고 '유어 아이돌'은 13위로 예상됐습니다.
다만 현재 근소한 차이인 만큼 최종 예측에서는 '골든'이 1위가 나올 가능성도 있어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어쨌든 '골든'은 미국 팝가수들의 꼼수들 속에서도 정정당당하게 오개월째 1위를 오르내리고 있다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다음은 오피셜 차트 이야기입니다.
'케데헌'의 '골든(GOLDEN)'이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차트로 불리는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서 통산 10주 1위에 올랐습니다.
오피셜 차트 측은 오늘 8일 새벽 발표된 순위에서 "'골든'이 10주 1위를 하며, 역대 오피셜 차트 최장기 1위 라인에 포함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순위에서 1위 '골든'에 이어 11위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 13위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가 올랐습니다.
모두 '케데헌' 속 헌트릭스(HUNTR/X) 노래 입니다.
한편, 오피셜 싱글 차트 역사상 최장기 1위 순위를 살펴보면 1위는 통산 18주 1위를 한 프랭키 레인의 아이 빌리브(I Believe) 였습니다.
2위는 통산 16주 1위를 한 브라이언 아담스의 '아이 두 잇 포 유(I Do It for You)' 였습니다.
공동 5위에는 통산 14주 1위를 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가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7위는 13주 1위를 한 알렉스 워렌의 '오디너리(Ordinary)'가 랭크됐습니다.
현재 '골든'은 통산 10주 1위로 공동 12위에 해당합니다.
공동 12위에는 리한나의 엄브렐라(Umbrella) 등 6곡이나 됩니다.
만약 '골든'이 한번 더 1위를 차지해 통산 11주 1위가 된다면 공동 8위에 해당하는 기록입니다.
그야말로 영국 오피셜 차트 역사상 레전드 기록 중 하나입니다.
애니메이션 OST에서는 단연 1위이며 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 입니다.
'케데헌'에서 미라 목소리 역할을 맡았던 메이홍이 쿠쿠(CUCKOO) 밥솥 선물을 받았는데 "새 밥솥에는 밥을 했고. 옛날 밥솥에는 김치찜을 하고 있어. 트윈 쿠쿠스!"라면서 영상을 올렸습니다.
미라가 김치찜을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레이 아미는 퓨마 운동화 및 스포츠웨어 등을 선물받았는데 "최근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축하드려요! 이 순간이 당신에게 일어나는 것을 보는 것이 정말 멋졌어요. 퓨마 팀의 최신 제품을 즐기시고, 계속해서 빛나는 모습을 기대할게요."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또한 레이 아미는 젠틀몬스터 선물도 받았는데 "저희의 새로운 가을 컬렉션을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새 아이웨어를 스타일링한 모습을 빨리 보고 싶어요!"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아울러 레이 아미는 핫포켓 인형 선물도 받았는데 "소포가 도착했어요. 핫 포켓인데, 조이 핫 포켓이에요. 재사용 가능한 슬리브! 세상에, 잔뜩 줬어요! 핫 포켓, 고마워요!"라며 영상을 올렸습니다.
'케데헌' 컴백 한강 드론라이트쇼 앙코르'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11월 15일 토요일 저녁 7시40분부터 약 15분간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드론쇼에는 드론 2000대가 동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