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피프티피프티 하나, 뚜아뚜지TV 마이린TV 기우쌤 잇단 유튜브 인맥 출연 조회수 폭발 300만뷰...전홍준 쓴소리에 연습 올인...첫 음악방송 장문 문자 재조명

운월마을 2025. 5. 9. 17:21
반응형

피프티피프티 멤버 하나(HANA)가 키즈 유튜버 출신을 활용해 종횡무진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나(HANA)가 뚜아뚜지TV에 출연한 영상들은 150만뷰를 넘었습니다.
하나(HANA)가 마이린TV에 출연한 영상은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에 올랐고, 마이린과 푸키 챌린지 영상은 110만뷰를 넘었습니다.
특히 기우쌤과 영상에서 하나(HANA)는 소속사 전홍준 어트랙트(ATTRAKT) 대표로부터 쓴소리를 듣고 오히려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짐한 후 연습에 매진했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HANA)는 가장 남는 기억으로 첫 음악방송 출연을 이야기 했는데 당시 전홍준 대표가 멤버들에게 장문의 문자 메시지로 응원을 해준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하나(HANA)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대표님은 아빠 같은 분이에요. 형식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부모님처럼 느껴져요."라면서 "꼭 필요한 조언을 해주시면서도 항상 따뜻한 애정을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홍준 대표는 "키나(KEENA)가 정신적인 면에서 듬직하게 기댈 수 있는 대상이 되고 있다. 그래서 분위기가 너무 좋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전홍준 대표와 멤버들의 처음 만남과 훈훈한 모습들은 어떠했을까요? 

자세한 이야기,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하나(HANA)가 키즈 유튜버 출신 등 과거 인연을 활용해 최근 뚜지뚜아TV, 마이린TV, 기우쌤 유튜브 등에 잇달아 출연했는데 조회수가 엄청난 폭발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린TV 영상은 현재 조회수 30만뷰를 돌파했고,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까지 급등했습니다.

마이린TV 유튜브는 4일 '피프티피프티 하나와 마이린의 찐친 Q&A (어릴 적 친구가 아이돌이 되어 돌아왔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이린은 "피프티피프티 신곡 'Pookie'로 요즘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친구 하나를 위해 응원 댓글 많이 많이 부탁 드려요 ♡"라고 응원 댓글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공개한 하나(HANA)와 마이린의 '푸키' 챌린지 영상은 조회수가 무려 110만뷰를 넘었습니다.

마이린TV는 구독자가 112만명에 달하는데 "연세대학교 새내기 대학생 유튜버 '최린'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로, 대학생의 트렌드한 관심과 캠퍼스 라이프 일상을 다루고 있어요 ♡  2015년 4월에 첫 업로드를 했으며, 2025년 올해로 11년차 유튜버입니다. 매주 1~2회 정도 업로드 하고 있어요. 많이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연대생' 마이린은 친구 하나(HANA)는 물론 멤버 문샤넬(CHANELLE MOON)이 연대생이라는 점에서 연세대학교 축제 '아카라카'에 피프티피프티가 초청 공연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뚜아뚜지TV는 '피프티피프티가 돼서 돌아온 하람이 언니!! 2년만에 만나서 너무 어색해하는 뚜아뚜지..ㅋㅋ 신곡 챌린지 잘 찍을 수 있을까요?? ㅎㅎ 가족일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는데 조회수가 하루 만에 34만뷰를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와의 '푸키 챌린지'는 뚜아 54만뷰, 뚜지 53만뷰, 그리고 쌍둥이 끼리 24만뷰 등을 기록했습니다.
영상 4개 조회수를 합치면 150만뷰가 넘습니다.



뚜아뚜지TV는 구독자 152만명이며 쌍둥이 뚜아 뚜지 그리고 부모가 함께 만드는 패밀리 유튜브 채널입니다.

하나(HANA)는 헤어 디자이너 기우쌤 채널에도 출연했습니다.
기우쌤 유튜브는 구독자 159만명에 달합니다.
'갑자기 사라져서 어디갔나 했더니.. 피프티피프티로 데뷔를 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은 반나절 만에 23만뷰를 돌파했습니다.
하나는 5년전 중학교 2학년 때 엄마와 함께 처음 기우쌤과 만났다고 했습니다.

특히 하나는 소속사 어트랙트(ATTRAKT) 전홍준 대표가 "부족한 게 있다"는 지적에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더욱 열심히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작년 9월20일 데뷔 이후 첫번째 음악방송에 출연했을 때 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작년 10월 앳스타일 인터뷰에서 공개된 "전홍준 대표가 첫 음악방송 후 장문의 문자 메시지로 응원했던 일" 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하나(HANA)는 인터뷰에서_"이 팀 (피프티피프티) 에 합류한다는 것 자체가 더없이 영광스러워서, 사실 다른 생각은 안 들었어요. 연습생 생활을 거치지 않고 합류하게 된 케이스라, '무조건 열심히 하자!'는 마음뿐이었어요."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하나는 "대표님은 아빠 같은 분이에요. 형식적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부모님처럼 느껴져요."라면서 "처음 오디션 볼 때 쓴소리를 많이 해주셨는데, 그때 그 말씀들이 저를 완전히 바꿔놓은 거 같아요. 꼭 필요한 조언을 해주시면서도 항상 따뜻한 애정을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전홍준 대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전홍준 대표가 오디션 때 쓴 소리를 했지만 오히려 발전의 계기로 삼는 하나(HANA)의 인성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샤넬(CHANELLE MOON)은 "처음 음악방송 무대에 선 날, 대표님이 문자를 주셨어요. 정말 잘했다고, 수고했다고 적혀있는 글을 보는데 감동이 확 몰려오더라고요. 핸드폰 화면을 꽉 채우고도 남을 만큼 장문으로 보내주셨거든요. 대표님이 이렇게 큰 애정을 주시는 만큼, 저희도 열심히 해서 멋진 그룹 되고 싶어요."라고 전홍준 대표가 장문의 문자 메시지로 응원했던 감동을 소개했습니다.

멤버들이 전홍준 대표의 따뜻한 문자 응원 메시지에 감격해 하는 동시에 더욱 멋진 그룹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훈훈해 보입니다.

키나(KEENA)는 "대표님께서 멤버들을 모아놓고 인성 강의를 주기적으로 해주세요.  왜 인사가 중요한지, 스태프들이 얼마나 노력해 주시는지 등 가장 기본적이지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해 알려주시곤 해요. 단순히 "인사 잘해라"가 아니라 이유를 설명해 주시니, 현장에서도 저절로 우렁차게 인사를 하게 돼요."라고 전홍준 대표가 인성 교육을 중시한다고 공개했습니다. 

하나(HANA)는 "연습실에서만 있다 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들을 대표님과 소속사 식구들이 알려주세요. 초심 잃지 않고 늘 최선을 다하는 피프티피프티가 되고 싶어요."라고 소속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피프티피프티는 5인조로 처음 활동을 펼쳤음에도 무대 위에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뜨거운 호평을 받았습니다. 
멤버들은 서로의 팀워크에 대해 "점수로 매긴다면 90점 이상"이라며 "운명처럼 잘 맞는다. 케미 맛집이 아닐까 싶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렇다면 전홍준 대표는 어떻게 멤버들을 선발했을까요?

전홍준 대표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일단 라이브를 소화할 실력을 갖췄는지 여부를 봤다. 그리고 더 중요한 건, 1년 뒤 그들의 모습을 고려했다. 아직은 경험이 없는 어린 친구들이잖나. 1년 뒤 발전된 모습을 상상하면서 선발했다. 물론 즉시 전력감이면 좋지만 1년이 흐른 뒤에도 음악적인 발전 가능성을 이룰 지 여부를 더 중요하게 판단했다. 그리고 각자가 가진 개성에 주목했다.”고 선발 기준을 밝혔습니다.

실제로 전홍준 대표는 스웨덴에서 온 아테나(ATHENA)의 경우 아직 실력이 부족했지만 발전 가능성을 본 후 피프티피프티 컴백 및 데뷔 시기를 늦추고 연습생 기간을 늘려서 기다려주기도 했습니다.


전홍준 대표는 "(2023년)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총 7명의 연습생이 있었다. 문샤넬, 예원, 하나가 12월에 왔고 아테나가 3월에 왔다. 인성, 단체생활할 때의 성격, 실력적인 부분을 모두 봤다. 4월 첫주에 마지막 월말평가를 하고 지금의 멤버를 확정지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HANA)는 당시 '노래하는 하람'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크리에이터였는데 어트랙트 신인개발팀에서 하나의 가능성을 먼저 봤다고 합니다. 
전홍준 대표는 "영상을 봤는데 음색이 너무 깨끗했다. 기존 K팝에 없던 목소리톤이었다. 기타, 피아노, 베이스 세 개를 연주하는데 베이스 기타 치는 영상을 보고 반했다"면서 "악기에 대한 이해도, 음악적인 이해도가 높은 멤버다. 자기 가치관을 차분하게 말하는 모습도 있다"고 하나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 

전홍준 대표는 인성 교육을 하는 이유에 대해 "사람은 겪어봐야 알 수 있지 않나. 그렇다고 너무 사람에 대한 불신, 의심을 갖고 싶진 않다. 미리 다 따져 볼 수 없지 않나. 그래도 새 멤버들과 4∼5개월 합숙을 하니까 인성이나 매너, 자기만의 가치관, 생활 패턴이 잘 보인다. 회사 차원에서는 전문 심리상담사를 통해 프라이빗한 상담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물론 회사는 그 내용을 들여다볼 수 없다. 전적으로 외부에 맡긴다. 또한 외부 인사 특강을 진행하고, 우리 임원진들이 인생의 선배로서 따뜻한 말을 해주고 있다. 아직은 새 멤버들에게 활동 경험이 없지 않나.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거야’ ‘이럴 때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듣는 과정에서 가치관을 하나하나씩 세워나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중소기획사임에도 불구하고 전문 심리상담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프라이빗하게 상담도 한다니 대단한 소속사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홍준 대표는 키나(KEENA)의 역할에 대해 “서로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해보자’, ‘빛이 나게 해보자’, ‘스타가 돼보자’라는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금 팀워크가 너무 좋다. 서로 위해 준다. 키나는 항상 말을 예쁘게 한다. 또한 맏언니고 활동 경험도 있으니까 동료들한테 용기도 주고 혼란스러울 때는 지침이 되어 준다. 키나가 정신적인 면에서 듬직하게 기댈 수 있는 대상이 되고 있다. 그래서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고마운 존재라고 했습니다.

키나(KEENA)가 건강이 좋지 않자 3집 앨범을 알리는 음악방송에 무리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도록 배려한 것도 이러한 서로의 신뢰 관계 때문으로 관측됩니다.

다음은 여러가지 아야기들 입니다.

대만에서 '푸키(Pookie)'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푸키(Pookie)'가 4일 스포티파이 대만 차트에 92위로 진입했습니다.
대만 아이튠즈에서는 61위입니다.
그리고 대만 애플뮤직 앨범차트에서 16위입니다.


지난 두번째 앨범 때는 타이틀곡 SOS가 스포티파이 대만차트 180위에 오른 적이 있는 것과 비교하면 이번 '푸키'가 더 좋은 성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푸키'는 음원사이트 '(네이버) 바이브'에서 급상승 음악 1위에 올랐습니다.
푸키 노래는 10대 여성 리스너에서 5위, 20대 리스너에서 2위, 30대 리스너에서 6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멜론 핫100 30일 차트에서 9위를 기록했습니다. 

딩고뮤직 유튜브는 오늘 5월5일 어린이날 낮 12시에 '특집' 영상을 공개합니다.
딩고뮤직은 "얘네 누구게요~?🧐힌트: 지금은 아주 멋진 가수입니다🤩 (어릴 적 좋아했던 노래를 불렀대요…)"라고 예고했는데 피프티피프티 멤버 예원(YEWON)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CHK CHK(촉촉) 유튜브는 "오늘은 피프티피프티 친구들의 발레 연습실에 놀러갔어‼️", ✨햇살 가득한 방에서 5마리의 백조와 같은 비주얼〰️💋"이라면서 '푸키'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피프티피프티 유튜브에는 '데이 앤 나잇 앨범 메이킹 필름 에피소드' 두번째로 키나(KEENA) 중심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예원은 유니스(UNIS) 오윤아와 '푸키' 챌린지를 했습니다.
문샤넬은 작년 11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ODD YOUTH) 마야와 '푸키' 챌린지를 했습니다.
아테나는 최근 4월28일 데뷔한 걸그룹 힛지스(HITGS) 혜린, 서희 와 '푸키' 챌린지를 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