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이야기

피프티 피프티, 고려대학교에서 '갤럭시AI 캠퍼스 투어 라이브' 출연 '삼성전자 주최측 총체적 난국 살렸네'...홍대 길거리 '큐피드' 즉석 라이브 SNS 570만뷰...안성일 저작권 탈취 범죄 법적 분석 및 심각한 이유

운월마을 2024. 11. 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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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마침내 고려대학교에서 진행한 '갤럭시AI 캠퍼스 투어 라이브'에 출연했습니다.

피프티 피프티


그런데 라이브 무대가 시작된 후 온라인 중계에서 음향사고가 발생하는 등 행사 전체에서 삼성답지 않은 실수가 많았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피프티 피프티가 홍대 길거리에서 '큐피드(Cupid)' 즉석 노래를 하는 모습에 쓰리정 관련 일당의 질투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문샤넬



'큐피드' 노래 소유권은 앨범 제작자인 어트랙트에 있습니다. 


그리고 안성일의 저작권 탈취 범죄 행각이 이미 드러났는데 이들은 큐피드 이외에도 '풍류대장' 관련 저작권 범죄를 비롯 범죄집단이었고 쓰리정은 이런 더기버스의 탬퍼링 범죄에 가담했습니다.

쇼케이스 비하인드 영상에서 문샤넬의 눈물과 함께 맏언니 키나의 듬직한 모습이 다시 한번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삼성전자가 고려대학교에서 진행한 '갤럭시AI 캠퍼스 투어 라이브'에 피프티 피프티가 출연했습니다. 

앞서 어트랙트 인스타그램은 4일 '삼성 갤럭시 AI와 함께 5일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로 찾아갑니다'라는 홍보물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그리고 고려대 총학생회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4일 "피프티 피프티 첫 대학 축제 '고려대' 보러와요"라고 홍보를 했기에 대중의 관심이 많았습니다.

고려대 총학생회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는 삼성전자가 대학교 캠퍼스에 직접 찾아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학생들에게 학업과 일상에 유용한 '갤럭시 AI'를 소개하는 커머스 프로그램입니다.


그간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는 첫 행사 4월 경희대학교, 이어 5월 한국외국어대학교, 9월 연세대학교 그리고 이번에 고려대학교 였는데 가수가 공연으로 출연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고려대 민주광장에서 열린 '갤럭시 AI 캠퍼스 투어 라이브'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5일 오후 5시부터 생중계를 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에는 CN블루 강민혁, 그리고 IT유튜버 잇섭(ITSub)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잇섭
강민혁


그런데 현장에서 피프티 피프티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에서 음향사고가 발생하는 등 상당한 문제점이 노출됐습니다. 

피프티 피프티는 그래비티(Gravity)를 시작으로 SOS, 스타리 나잇(Starry Night) 세 곡을 불렀습니다. 


스쿨 룩을 입고 나온 피프티 피프티는 청순한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피프티 피프티



그런데 '그래비티' 노래 시작 후 라이브 중계에서는 음향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등 방송사고를 냈습니다. 

캠퍼스 공연 그리고 삼성 갤럭시와 함께하는 행사였기에 온라인에서 지켜보던 사람들은 무슨 일인지 놀라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현장에서 피프티 피프티는 제대로 노래를 불렀고 음향도 문제가 없었는데, 온라인에서 송출된 음향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라이브 중 음향사고 등 총체적 난국에 행사를 살린 것은 피프티 피프티


'네이버 라이브 스토어' 온라인 송출 음향 테스트를 제대로 하지 않는 등 주최측의 실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에 하면 제대로 음향을 맞추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행사라는 점에서 믿었던 시청자들에게 음향 실수에 대한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은 없을 듯 합니다. 


다만 이번 '네이버 라이브 스토어' 생중계에 21만명이 넘게 시청하먼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일각에거는 라이브 영상 음향을 사회자 마이크에 맞춰져 있어서 가수 마이크에는 접속이 안되니 음향이 튀고 문제가 생긴 것 같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또한 무대도 너무 작고, 조명도 어두었다는 비판도 있습니다. 

또 진행 중 AI 사용 사례 등도 제대로 작동이 안되고 행사 자체가 충격적으로 준비가 안됐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나마 행사를 살린 것은 피프티 피프티 무대 였습니다.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전부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또 삼성 입장에서도 피프티 피프티 멤버 다섯 명 모두가 '갤럭시 Z 플립 6'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아이돌 중에서 귀한 편인데 제대로 된 대우가 아닌 듯 합니다.



현장을 지켜본 네티즌은 "한 1분 지난 거 같은데 3곡이 끝났네. 노래는 이게 음원인지 라이브인지 구별이 안됐다"라며 "너무 잘한다. 힘이 들어가는 그래비티 노래를 먼저 부른 이유가 있는 거 같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홍대 '큐피드' 즉석 라이브, 그리고 저작권 이야기 입니다. 

지난 3일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이 홍대 부근 길거리에서 피아노 연주에 맞춰 즉석에서 '큐피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크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피아노 치는 분은 '에밀리오 피아노(Emilio. Piano)라는 유명 유튜버인데 구독자가 무려 589만명, 그리고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679만명에 달합니다.


즉석 연주와 노래가 성사된 것은 길거리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피아노맨에게 문샤넬이 찾아가 섭외해 피아노맨이 '큐피드'를 알고 있어 즉석에서 큐피드 노래를 하게 됐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른 영상에서는 'SOS' 노래도 나오는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홍대 관련 공식 영상이 나와봐야 알 듯 합니다.

그런데 피프티 피프티가 '큐피드'를 부르는 영상은 SNS X에서 쓰리정 관련 일당들이 태클을 걸며 시끌시끌 했습니다. 

앞서 지난 8월 27일 피프티 피프티가 '빌보드 K파워 100' 행사에서 '빌보드 핫100 어치브먼트(Billboard HOT 100 Achievement)' 수상을 하자 쓰리정 관련 일당이 '왜 너희가 받느냐'며 강한 태클을 걸었던 것과 유사한 사례 입니다. 


3정 관련 일당은 SNS 상에서 피프티 피프티 보이콧 그리고 다른 아이돌의 챌린지 등에도 태클을 거는 등 온갖 테러 폭력 범죄 세력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습니다. 

다만 SNS X에서는 그간 방치한 결과 3정 관련 일당의 가짜뉴스에 속아서 쓰리정을 옹호하는 해외 네티즌들이 상당히 많다는 점에서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 피프티 피프티 '큐피드' 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6일 0시 현재 무려 355만회를 돌파했는데 상대적으로 좋아요 수는 3300회에 불과했습니다. 

현재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의 큐피드 라이브 영상이 570만뷰를 넘어 SNS에서 확실히 이슈가 된 것 같습니다.

반면 쓰리정 관련 일당의 "그들이 노래에 기여한 것처럼 행동하는 건 말도 안돼"라는 비판 글에는 조회수 180만회에 좋아요 숫자가 3만2000개가 넘었습니다.

SNS 상에서 3정 관련 일당의 가짜뉴스를 비롯 보이콧 테러 폭력 등 범죄에 대해서는 형사 소송 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3정 관련 일당이 '저작권 범죄 피의자' 안성일 처럼 '큐피드'가 마치 자신들의 것인 마냥 SNS 상에서 황당한 폭력 테러를 하는데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응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큐피드'는 어트랙트 소유 노래 이고, 음반 제작자로서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실연자로 가수들도 공연은 가능하지만 가짜뉴스에 의존해 해외로 도피해 '큐피드'로 연명하겠다는 것은 3정은 물론 소속사의 상도의 없는 행태에 대해 결국 국민적 심판이 있을 것이라 봅니다.


현재 안성일은 '큐피드' 저작권 범죄를 저지르고 법적 수사를 받고 있는 상태 입니다. 


어트랙트가 선임한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은현호 변호사는 “’큐피드’의 저작권과 관련하여 기존에 더기버스와 관련자들에 대한 사문서 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외주 용역계약 위반 등에 관한 사건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저희는 저작권 지분 무단 등록 행위 등에 관한 사건을 준비하여 대응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리고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피프티 피프티 멤버 키나의 작사가로서 '큐피드'의 창작적 기여분 6.5% 관련된 저작권 지분 무단 축소 행위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입니다. 

앞서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는 작년 6월 27일 더기버스가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프로젝트 관련 자료를 삭제하는 업무방해 행위와 몰래 ‘큐피드’ 저작권을 샀다며 안성일 외 3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습니다.


현재 저작권협회에 등록된 안성일의 '큐피드(Cupid)’에 대한 저작권료는 지급이 중지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어트랙트가 제기한 더기버스 안성일의 저작권료 채권가압류에 대해 지난해 9월 법원의 승인 결정이 났습니다.  

그렇다면 안성일의 저작권 범죄 행각을 살펴볼까요? 

안성일은,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 몰래 저작권 탈취 범죄 계획을 세웠습니다. 

스웨덴 작곡가 학생 3명에게 '따로' 돈을 주고, '큐피드'에 대한 저작권을 '몰래' 구입한 것 입니다. 

안성일은 2023년 2월, 작곡가 지분 일체를 넘겨 받는 '권리양수도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안성일은 어트랙트에 고용된 용역회사 대표이기 때문에 업무와 관련된 모든 일을 '어트랙트'와 협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어트랙트에 '큐피드' 저작권 매입 사실을 숨겼는데 이는 범죄 입니다.

안성일은 작년 3월, 스웨덴 작곡가 3명의 지분 74.5%를 본인과 더기버스 앞으로 옮기는 지분 변경 확인서를 제출했습니다. 

안성일은 '큐피드' 지분을 95.5%까지 늘렸고 스웨덴 작곡가 지분은 0%가 됐습니다. 


안성일은 멤버인 키나(Keena) 지분까지 몰래 바꿨는데, 키나(Keena)의 작사rk 지분은 6.5%에서 0.5%로 대폭 줄여버렸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용역계약 위반입니다. 

외주업무 용역계약서 2조에 따르면, 더기버스는 '피프티 피프티' 관련 업무를 진행할 때 어트랙트와 사전 협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특히 안성일은 심각한 범죄 행위도 저질렀습니다. 

스웨덴 작곡가의 서명을 위조했습니다.



지분 변경 확인서 서명란을 가짜 서명으로 채운 후 이 문서를 (저작권협회에) 제출했습니다.

'권리양수도계약서'는 안성일이 큐피드 저작권을 매입할 때 작성한 것인데, 스웨덴 작곡가 3명이 친필 서명을 했습니다. 

'지분변경확인서'는 안성일이 저작권협회에 2023년 3월 제출할 때 서류안데 변경 전 저작자와 변경 후 권리자의 서명이 들어있습니다.

문제는, '권리양수도계약서' 서명과 '지분변경확인서' 서명이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안성일은 2차례 사인을 위조했습니다.  



먼저, '더기버스' 직원 김(Kim) 씨 이름으로 위조 서명을 제출했는데 서류 미비 등의 이유로 반려됐습니다.

안성일은 제출자를 본인으로 바꾼 후 2차 시도에서도 스웨덴 작곡가 서명을 '가짜'로 넣었습니다. 



지분 95.5% 확보를 위해 불법 행위를 서슴지 않았습니다. 

형법 제239조 제1항에 따르면 행사할 목적으로 타인의 인장, 서명, 기명 또는 기호를 위조 또는 부정사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사서명 위조죄' 입니다.

안성일은 이 위조 서명 문서를 저작권협회에 냈습니다. 

그 결과, 스웨덴 작곡가 학생들 이름이 삭제됐습니다. 

이는 형법 제239조 2항에 따라 '동행사죄' 입니다.



이런 범죄에도 불구하고 안성일은 작년 7월 5일 "더기버스 적법한 절차를 거쳐 작가들과의 논의 끝에 권리양수도계약을 체결하여 대금을 지급하고 권리를 보유했습니다"라고 반박했습니다. 

안성일은 '어트랙트'와 사전 협의 없이 저작권을 빼돌렸고, 스웨덴 작곡가 서명을 위조해 지분을 변경하는 등 범죄를 저질렀을 뿐 입니다.


이 때 3정 일당은 소속사 몰래 이런 범죄자 안성일과 공모해 워너뮤직 코리아로 옮기기 위한 범죄 행각을 착착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5일 한 언론사 인터뷰에 이준영 비트인터랙티브 본부장이 나왔는데 웃기는 것은 이준영 본부장이 자신이 더기버스에서 근무했다는 사실은 밝히지 않고 피프티 피프티 기획에 참여했다는 사실만 강조했습니다. 

더기버스 경력은 숨긴 채 자신이 피프티 피프티를 키운 것처럼 인터뷰한 이준영


이준영은 "모든 네트워킹을 동원해 1200여 개의 곡을 받아 찾은 곡이 피프티피프티의 ‘큐피드’였다”면서 마치 자신이 '큐피드'를 만든 1등 공신처럼 이야기 했습니다. 

이준영 본부장은 더기버스 시절에 안성일 대표의 심복 역할을 하며 백진실 이사와 함께 탬퍼링 범죄에 가담했던 인물 중 한 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프 벤자민의 '그알' 인터뷰를 주선해 안성일 앵무새 처럼 말하게 했는데 사전 각본이었다


특히 이준영은 제프 벤자민을 섭외해 선물 뇌물을 제공하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안성일 앵무새 처럼 말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안성일 백진실 이준영 등 더기버스 임직원이 가담한 저작권 범죄 행각을 분석해 봅니다.

지난 6월 19일 어트랙트는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와 백진실 이사, 전 이준영 본부장, 가수 손승연 등 5명의 더기버스 직원을 형사 고소했습니다.



혐의는 사서명 위조 및 동 행사, 인장 부정사용 및 동 행사, 사문서 위조 및 동 행사, 저작권법 위반, 업무상 배임 등 다섯 가지 입니다.

고소장에 따르면, '어트랙트'는 지난 2021년 JTBC 국악예능 '풍류대장'을 총괄했는데 '더기버스'는 '어트랙트'의 외주용역 업체로 유명 DJ 알록을 섭외하는 등 진행을 도왔습니다.


하지만 '더기버스'는 알록 계약서에 손을 댔고 2021년 12월, 계약자를 임의로 바꿨습니다. 

그러니까 안성일과 더기버스는 이미 저작권 범죄 집단이었던 것입니다.


백진실 이사와 경리는 당시 '어트랙트' 대표 김종언의 이름과 서명을 위조해 계약서에 사용했습니다.

저작권 지분도 변경해 '강강술래' 저작권을 등록하며 알록 50%, 안성일(SIAHN) 37.5%, 손승연 5%, 통번역 직원 김 씨(EFFKI) 5%, 이준영 본부장(MCDAMON) 2.5%로 분배했습니다.

지분 변경서는 백진실 이사가 주도했습니다. 

신고자명에 '어트랙트'를 기재했고, 법인 인감을 당시 김종언 대표 몰래 임의로 찍었습니다. 

'어트랙트'는 그 증거로 '더기버스' 직원들의 메신저를 제출했습니다. 

김종언 전 대표의 필체 비교본도 냈습니다. 



"알록 계약서에 서명한 적도, 법인 도장 권한을 부여한 사실이 없다"는 사실확인서도 첨부했습니다.

타인의 서명을 위조했다면 사서명위조, 이를 계약서에 사용했다면 동행사죄가 성립합니다. 

각각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입니다. 



범행을 저지른 사람이 백진실 이사와 경리라고 해도 이를 지시한 사람이 안성일이라면 교사범으로 처벌됩니다. 

교사범의 형은 직접 범행을 한 사람과 동일하다고 규정되어 있는데, 실무상 직접 범행을 한 사람보다 더 무겁게 처벌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인 등을 위조, 부정 사용해서 허위 계약서, 지분 변경 신청서 등을 만들었다면 이러한 행위는 전체적으로 사문서위조죄에 해당하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저작자 아닌 자를 저작자로 하여 실명, 이명을 표시하여 저작물을 공표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저작권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외주업체가 임무에 위반해 계약서까지 위조해가면서 저작권을 탈취하여 지적재산권을 취득하고, 본사의 지적재산권을 탈취한다면 업무상배임죄가 성립할 수 있겠습니다. 

업무상배임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범죄입니다. 

안성일은 탬퍼링 범죄 이외에도 저작권 범죄가 수사를 받고 있다


안성일 범죄 행각은 다른 곡과 관련해서도 동종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처벌 수위는 훨씬 더 높아집니다.

'큐피드'는 어트랙트 소유임에도 SNS 상에서 쓰리정 관련 일당의 가짜뉴스가 많아 정리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소소한 이야기들 입니다.

문샤넬(CHANELLE MOON), 아테나(ATHENA)는 트리플에스(tripleS) 카에데(Kaede) 곽연지(Kwak YeonJi )  멤버와 SOS 챌린지를 했습니다. 


문샤넬(CHANELLE MOON)은 아일릿(ILLIT) 모카(MOKA) 멤버와 SOS 챌린지를 했습니다.

아테나는 드림노트 유아이(YOUI)와 SOS 챌린지를 했습니다.

예원은 이젤(Ejel)과 SOS 챌린지를 했습니다.


피프티 피프티 '러브 튠(LOVE TUNE) 쇼케이스 비하인드 영상이 5일 공개됐습니다.

문샤넬 예원 등이 쇼케이스 끝난 후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찡했다는 반응도 많았습니다.


키나는 자신도 그간 힘들었을텐데 맏언니로서 애들 우니까 안아주고 수고했다 해주고 멘트도 정리해주고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그래비티' 뮤직비디오는 꾸준히 글로벌 시청자가 이어지면서 500만뷰를 돌파하고 600만뷰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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